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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솔로

안녕하세요

4년간솔로인 26직딩남입니다

예전에는 여자친구도 사귀었었고.

정말 잘대해주고 아껴주어도

떠날사람은 떠나기마련 이더라구요.

22살때 이별로 2년간 연애생활을 접고

상처받은마음을 정리하느라 4년의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너무 아픈기억이 자리하고있어서

잊기위해 정신과를4년간다니고


지금은 고양이4마리와 강아지를 키우며

힐링하고 있지만 역시 남자는

곁에서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어야하나봐요

요근래들어서 외롭다는 생각이 절실히들고

정말 아플때 괜찮냐 라고 물어봐주고

걱정해주는 이가 하나없어서 올가을은

더 쓸쓸한것 같네요ㅎㅎ

제가 너무 두서없이 한탄하는 말만해서

죄송합니다ㅎㅎ

이제 솔로생활을접고

정말 좋은사람 그런사람을 만나보고싶은데

저도 나름대로 직장이건 밖이건 찾고있지만

정말쉽지않은것 같아요

저희형과 형수님은 판에서 남자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하려했던 형수님을

말리고 만나온 끝에 이번년도 6월에 결혼을

했답니다ㅎㅎ 놀랍죠?

아..ㅠ 또 두서없이 말만늘어놓네요ㅠ

지금부터!


바로 여러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좋은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어디에서 찾아봐야

괜찮은지 여러분들의 의견을듣고싶어요ㅎ

직장에서도찾아봤지만 모두들 남자뿐이고..

제가 여성친구를 두는편이 아니라서

소개받기도 너무 어렵네요..

제주변친구들은... ㅎㅎ 웃음만 나옵니다

그래서 저혼자 발품팔아서 파이팅해보려구요

다들 진심어린조언 의견들 모두 들을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아낌없이 부탁드리고

뼈아픈충고도 겸허히 받아들일게요

아무쪼록 좋은주말 잘보내시고

조언, 의견,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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