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애교냥 자랑하려고 올린글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다시 한번 왔어요! ^-^
여전히 애교 넘치는 니니 함께 보시죠!
저희 엄마께서 서예를 하시는데 서예하려고 먹과 종이만 꺼내면 저렇게 올라와서 앉아있는 니니
베란다 청소 하려고 했더니 저기 쏙 들어가서 앉아있는 니니
이것이 얼짱각도니니?
니니야 피곤하니..
자는거니 절하는거니...
냉장고 옆이 따뜻하니?
긴 허리를 자랑하니
거긴 왜 올라가있니...
쪼물쪼물 니니 발바닥
잠시만여! 마지막으로 니니 한번만 더 보고가실게여!
는 내 잠옷 강제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