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
내가 괜히 다시 잡았다가
찐덕거리는년으로 기억될까
B형남자들은 한번 헤어지면 끝이라고 하길래
절대 잡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능데
왠지 기다릴거같은 기분이 자꾸 듬
잡아두되는거면
그 나를 약간 댕기는 그 느낌 1번만 받으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대로 매달릴 자신있는데
징짜
중말 ![]()
부디 내가 운명이고 나와의 미래가 그려졌었다면
내 손 놓치지마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거나 기다리지만 말고
욕심좀 팍팍내서...
당신울타리 안에 있는 나를 그려봐주라
한번만 살짝 댕겨봐!!줄래?
그럼 나 진심으로 싹싹 빌어서라도 붙어있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