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페스티벌에 일반인으로서는 이해하기가 좀 힘든 패션으로 온 장윤주
까만 스키니에 까만 로퍼 이건 좋은데
그 사이에 하얀 양말
하얀... 양말...
하의만 보면 뭔가 컴퓨터 싸인펜이 생각나는 것이다
양말만 빼면 되게 폭풍간지 터질 것 같은데
양말 때문에 좀 웃긴 것 같기도 하구....
차라리 양말 안 보이니까 진짜 훨 나음...
내가 패션을 몰라서 그런건가....
...
하지만 이 몸맨데.. 나라도 실험적으로 막 입을 듯...
뭘 입어도 왠지 뭐 좀 있어 보이니까.....
패션의 완성은 진짜 몸매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