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천도자기 축제가 한창 열리는
이천시 설봉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체험활동 보다는
주로 전시관을 돌아 다니며
재기발랄한 이천도자기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도자기의 모습에
정신없이 셔터를 누를 수 밖에 없더군요.
지금부터 제가 찍은 이천도자기축제 진면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렸을 때 자주 그렸던
나의 집 그림 생각 나시나요?
꼭 옆엔 나무가 있었죠-
집과 나무를 모티브로 한 식기세트
이 그릇으로 밥 먹은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이거슨 같은 공방에서 만든 컵들입니다.
나무 그림이 같죠?
맨 오르 쪽에 컵이 두단으로 올려진 것 같은 것은
커피를 내리는 드립터와
커피 내린 물을 받는 드립서버예요!
클로즈업 사진입니다.
같은 모티브의 접시에 불룩 튀어나온 집이
포크걸치대로 형성되었네요.
장인님 센스가 끝내주십니다-!
사진 순서로 봐서 바로 옆 공방 인듯 합니다.
디스플레이가 너무나 감각적이에요!!
도자기에 그림 그림도 멋집니다.
카페를 새로 개업하고자 하실 분이라면
도자기축제 장으로 꼭 오셔서
감각적인 도자기 인테리어 소품을 체크해두셔야 할 듯 합니다.
전시관 인테리어가 너무 예뻐서
멀리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한분이 부끄러워서 얼굴이 가리더군요. ㅋ
보이세요? 여러가지 독특한 주방용품이!!!
이것은 무슨 도자일까요??
바로바로 화분입니다!!!
너무 깜찍하죠??
도자기를 만드는 사람의 개성이 묻어나네요-
바로 옆, 이상한 나라의 도자기 입니다.
원색의 도자기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유럽풍의 도자기랄까요_
데헷- 귀여운 냥이 커플 ^^
고양이를 좋아하는 제 친구가 봤다면
틀림 없이 재네를 집으로 데려갔을 거에요. ㅋ
각 공방들은 요렇게 전시실을 꾸리고 있습니다.
모든 공방도자기들이 너무 너무 이뻐서
전시관 1 만 구경하는데 1시간은 소요되더라구요.
+_+ My precious~*
요렇게 점토의 거친 느낌을
특별한 컬러로 풀어낸 작품도 있습니다.
저 장식장과 도자기 느므느므나 탐이 납니다.
계속 소개하고 싶은 도자기들이 너무 많아요!!
곧 또 포스팅할게요!!!
기대하시라!!!!
http://www.ceramic.or.kr/index.j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