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마이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배틀톡
기자 PICK 판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회사생활
+ 톡 채널 보기
회사에서 야, 너 기분나쁜 내가 이상한건가요?
아쉬벌년
|
2013.10.17 15:48
조회
282
|
추천
0
톡 공유하기
댓글
5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20대 직딩녀에요.
일한지는 1년 됐습니다.
저랑 동갑이긴 하지만 저보다 늦게들어온 후배도 있어요.
부장님, 차장님, 대리님 다 저를 ㅇㅇ씨, ㅇㅇ야~ 라고 부르는데..
어떤 여자대리님 한분만 저를 야, 너, 니 이렇게 부릅니다.
야. 니 이거했어?
너가 해.
등등 사실 저보다 나이많은 선배니까 야 너 니 하면 어때. 싶기도 해요.
어찌보면 당연한듯 함.
근데 왜 난 기분이 나쁜걸까요?
추천
추천수
0
반대
반대수
0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댓글
5
댓글쓰기
회사생활
+ 톡 채널 보기
인기 톡 채널
[조언부탁해]
[댓글부탁해]
[댓글부탁]
톡톡 검색 보기
태그
비염 축농증
사무실청소
회사생활
베스트
나만의 비빌 언덕은 모은 돈 7천
댓글
43
업무 늦어서 확인 좀 해달랬더니 공개 저격이래요, 어디까지 배려해야 하나요?
댓글
4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
댓글
2
영화 내부자들 모습도 진짜 다 버틴 이유
댓글
2
동료가 나에 대해 성비하하는걸 봤어
댓글
3
더보기
명예의 전당
미야오는 어케이렇게 무관심이됏냐...
역시 악플보다 무플이 더무서워
댓글
98
고등래퍼 민티 최신 근황...
댓글
85
올영세일 뭐사야 할지 모르겠을때 보는 정리본.jpg
너희들이 알고 있는것도 추천해주라!!
댓글
36
연예계 성범죄자 레전드
댓글
65
누구나 아는 유기/무기/혼합자차 올영 선크림 직접 다 써봄
내 피부에 맞는 선크림 스스로 찾아보겠다고작년부터 올영 선크림 8개나 사서 써보며 혼합자차, 유기자차, 무기자차 3종 공부한거 혼자만 ...
댓글
56
더보기
추천 많은 톡
+) 친구한테 월세 줘야 하나요? 제가 염치 없는 건가 해서
추천
326
연예계 성범죄자 레전드
추천
298
시급13,000원에 베이비시터+가사도우미 구하는 당근 알바
추천
292
마트에서 이런집들 보면 가정교육 수준이 보임
추천
190
역류성 식도염 걸리면 끊어야하는 음식
추천
124
댓글 많은 톡
매일 저녁밥 차려주는 시어머니..
댓글
270
너네 남자는 여자 관계하려고 만난다는 말
댓글
259
맞벌이 여자들 질투 무섭네요..
댓글
207
+) 친구한테 월세 줘야 하나요? 제가 염치 없는 건가 해서
댓글
204
여자는 돈 있으면 결혼 안 하려 하는 이유가 뭐예요?
댓글
121
새로운 베플
베플
쩝쩝대거나 식사예절 없는 사람 정내미 떨어지긴 해..
팀원들이랑 겸상 안하는 이유
댓글
18
베플
ㅈㄴ싫긴하겠다 우엑;;
팀원들이랑 겸상 안하는 이유
댓글
18
베플
저렇게 냄새나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본인냄새는 못맡고 남의 냄새 잘맡는 사람 꼭 있음. 글쓴이처럼ㅋ
아니 자기 냄새는 본인이 못 맡아?? 퇴사 마렵네
댓글
26
베플
마렵다. 이런 표현 쓰지마라. 예전에 애 던지고 싶다는 간호사가 한 표현이다.
아니 자기 냄새는 본인이 못 맡아?? 퇴사 마렵네
댓글
26
베플
글쓴이는 3가지를 잘못했음. 1. 베플 말대로 뭐든 솔직한게 답은 아님. 그냥 주는대로 받았어요 라든가 남들 받는만큼 받았어요. 이런 식..
고유가 지원금 때문에 차별받았어요
댓글
78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밀양 성폭행 가해자는 바로" 전국 들끓었는데…폭로자는 징역 1년 6개월 받았다 [오늘의 그날]
전체 공감 수
847
2
"대통령도 이렇게 했는데"…투표용지 보여주려던 40대 퇴장당해
전체 공감 수
799
3
李대통령 "최악의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 하셨나요"
전체 공감 수
628
4
달리던 시내버스서 흉기 휘두른 10대…다른 10대 목 찔렀다
전체 공감 수
481
5
투표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내외
전체 공감 수
437
6
세차장서 양동이로 '공짜 세차'한 남녀…사장 "외제차 타면서" 분노
전체 공감 수
420
7
"우리도 늙는다"…땡볕 아래 93세 할머니, 택시 잡아준 여성[오따뉴]
전체 공감 수
416
8
"기표된 투표용지 받았다" 욕설에 소란…서울서만 신고 38건
전체 공감 수
411
9
女화장실 6시간 숨어있던 여장남자…휴대폰 몰카 100개 쏟아졌다
전체 공감 수
363
10
"비명 소리에 도우러"…'피살 여고생' 도운 고교생 의사상자 신청
전체 공감 수
325
11
인천 계양을 김현태, 본인 투표 못해…주소지 '계양갑'
전체 공감 수
237
12
"미리 찍어둔 영상 아니냐"…CCTV 24시간 켜놔도 끊이지 않는 '부정선거론'
전체 공감 수
224
13
'연봉 4억도 포기' 월300만원 시골보건소 택한 의사…"환자들 곁에 오래 있고 싶다"
전체 공감 수
204
14
투표소 찾은 박근혜 '저도 한 표'
전체 공감 수
201
15
한동훈, 배우자 본투표 배웅
전체 공감 수
192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투표지 무더기로 넣었다?"…온라인 발칵 뒤집은 '충격 영상' 전말
학교 인근 텃밭에 검은 반점 붉은 꽃…버젓이 '마약용 양귀비'
출구조사 나오자 모두 '침묵'…얼어붙은 국민의힘, 상황실엔 적막만
16곳 중 11곳 '유력'에 "야호!" 민주당 환호…대구·부산 발표 때 함성 커
"샤워기 물로 입 헹궜는데"…물때 속 균, 폐로 들어갈 수도
원화 약세에 외국인 몰린다…서울 특급호텔 '장박 특수'
"투표하라고 쉰 날인데"…선거일 수학여행 떠난 순천 중학교 논란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쿠팡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