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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뽄새 아직도 저지랄..ㅉㅉ: 등신짓좀 어지간히 하지. ㅋ

마수드308 |2013.10.18 02:48
조회 127 |추천 2

조금 머리란 걸 가지고 생각이란 걸 해 봅시다.

 

1. 설형문자는 히브리어의 초기 형태인 팔레오 헤브류가 나오기 이전부터 있어 온 문자입니다.

 

그리고 히브리어는 나중에 가서야 페니키아 알파벳을 빌려 오면서 정석적인 문어체계로 발전하게 되었다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상식입니다.

 

뭐, 경전쓸 언어가 없었다는 일부주장이라는 어떤놈의 주장과는 달리 일부가 아닌 대다수의 상식이란게 박혀 있고 배운 사람들은 경전쓸 언어가 없었다는 사실을 알지요. ㅉㅉㅉ

 

다시금 말해 주는데, 기원전 6세기 초도 아닙니다. 이유인즉, 비블리컬 헤브류라는 체계가 완성된게 기원전 4세기 경이기 때문에 6세기에 기록이 재대로 될 리가 없죠. ㅉㅉㅉ

 

참고로, 말뽄새 저 병맛이 예로 드는 마소라 텍스트의 경우는 미슈나익 헤브류, 즉 랍비 히브리어가 대두되면서 쓰이기 시작한 것이고, 문법체계가 다르고 어체가 달라서 쿰란사본과 기록내용의 차이가 생각보다 있습니다.

 

2. 아주 상식적인 이야기를 하나만 더 해 보면, 바로 먼저 나온게 어떤건가 하는 점입니다만, 저 말뽄새 등신은 지가 하는 말이 지 발등을 계속 찍어대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자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ㅉㅉㅉ

 

(1) 만일 이야기 1이 먼저 나왔고, 이야기 2가 뒤에 나왔습니다만, 이야기 1은 사람들에게 잘 안 알려진 테마고 이야기 2가 많이 알려졌다고 칩시다. 이 경우 이야기 1의 존재가 규명되면 사람들은 쉽게 "이야기 2는 이야기 1을 베낀것"이라고 합니다. ㅉㅉㅉ

 

(2) 뒤집어서... 그네들 경전보다 적게 잡아도 수천년 이상 앞선 기록이 있다고 치면 어느놈이 어느놈을 배꼈는지는 다분히 쉽게 알수 있지요. ㅉㅉㅉ

 

웃기는 놈들이 웃기는 소리하다 웃기게 자폭하는 것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은 아마 쉽게 아실듯 싶습니다만. ㅉㅉㅉ 즉, 제놈은 그 이야기 1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이 적어 놨겠지요? ㅉㅉ

 

(3) 근데 결정적으로 제발등 쳐찍어 대는 병맛짓은 더 심각합니다. ㅉㅉㅉ

 

- 에블라 타블렛의 기록 연도는 기원전 2250년경.

- 마리 타블렛의 기록연도는 기원전 1780년경

- 모세의 출생 연도는 빨라봐야 1619년...-_-;;;

 

즉, 이런 경우, 결론이 이렇습니다.

 

- 백번 양보해서 모세라는 놈이 적었다 치자. 그런데 에블라 타블렛은 모세보다도 최저 600년 이상 앞서 있다.

 

- 백번 양보해서 모세가 적었다 쳐도 마리 타블렛은 모세의 나이보다 160살 이상이 많다.

 

결론: 모세가 적었어도 베꼈다. ㅉㅉㅉㅉ

 

 

3. 여기서 말뽄새의 개뻘짓 주장에 대해 조금 상기해 보면 지입으로 한 말이..

 

토라는 모세가 적은 것이다.... 입니다. ㅋ

 

즉, 토라를 아담이든 아브람이든 뉘기든 알아서 적었다고 치면 그건 그거대로 논란의 여지가 있을 뻔한 문제입니다. 정확히 있을 "뻔" 만 했지요.

 

그러나 백번 천번 양보해서 토라를 모세가 적었다고 주장하는 개드립을 맞다고 쳐주고, 즉 차포떼고 장기 둬도 말뽄새가 쳐발리는 상황입니다. ㅉㅉㅉ

 

 

그러니까... 시간은 항상 쟤들 편이 아닌게지요. 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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