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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억울해 |2013.10.18 08:17
조회 5,310 |추천 8

저는 지방에서 주유소를 경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9월말 박xx법무사사무소에 채무관계로 찾아가게 돼었습니다.
그땐 박xx 법무사는 자리를 비우고 자녀분이 사무업무를 보고있어서 자녀분께 의뢰를 하였었습니다. 그때당시 소송진행중에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전화 하라더군요. 그렇게 의뢰를 맡겼고 오늘 10월 17일 가압류가 접수돼었는지 궁금하여 전화를 하였더니 그에관한 서류를 줬다 하더군요.찾아봐도 없길래 없다 하였더니 박xx 법무사는 줬다면서 신경질적으로 전활 끈더군요
저는 황당하고 화가나서 다시전화했더니 자녀분이 전활 받았고 오면 그서류를 다시 챙겨준다고 화를 내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그서류를 받으러 가서 박xx 법무사님께 이런일로 화내면서 통화 안했으면 한다고 했더니 성질을 내면서 또받아 가네 어쩌네 하면서 욕설을 섞어가면서 말을 하더군요. 몇십만원 받고 내가 그런거 까지 해줘야 하는둥 귀찮게 전활 자주하네 어쩌네 하면서요. 그래서 제가 알면 내가했지 모르니까 돈주고 법무사 사무실 찾은거 아니겠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앞으로 전화하지마 새끼야 내가 해줄 서류 다해줬으니까 전화하지마 이러더군요. 욱한 마음에 책상을 발로 찼는데 책상 파편이 진짜 아주 약간 떨어졌습니다. 그랬더니 기물 파손죄로 고소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오늘 고소 당했습니다. 조사받으러 가야하구요.책상을 발로 찬건 잘못했지만 이런일을 당한건 너무 억울합니다. 제 어려움을 이해해 주십시오.첨에 의뢰할땐 다해줄듯 해놓고 수수료를 다받고난후 이젠 나몰라라식의 이런 모습 너무 화가 납니다.저오늘 손찌검까지 당할뻔 했습니다.
여러분 이런피해 다들 당하지 마세요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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