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입니다.
결혼한지8년째...
같이살고있지요
8년동안살면서갖가지일도겪으면서지금까지왔지만
신랑이랑싸운다던지
자기가화가났을땐
저한테십원짜리ㅜ쌍욕을합니다
어젠ㅆ지랄을한다더군요.미친ㄴ은기본이고
며느리한테어찌이런말을할수가있나요?막장이에요
분가아님이혼하겠다신랑한테말했어요
신랑은자기랑싸워서그런것도아닌데나한테왜이러냐고?그러고
같이는인제더이상못살겠어요.ㅅㅓ류준비해놨구요.
신랑만준비하면되요.
제가예전에신낭뺨을한번때린적이있어요ㅜ
치만그전에신랑이저한테손찌검을했었거든요.그뒤로무슨일만있고하면그일을들먹이네요.요즘계집들은tv에서가르쳐줘서다저런다면서~되도안하는말말하고...
아기가어려서일을안하고있어요제가.
딴며느리들은돈벌려고아등바등사는데생각은있냐고?.
이소리듣고미쳐버리는줄알았어요ㅜ전나가고싶어서신랑한테말하고해도아기어리니까더크면해라고하고.어린이집ㅇ도안된다해서제가보고있는데시모눈엔밥축내는버러지였나봐요.참고로전전문직이랍니다.ㅅㅓ로모셔갈려고할정도?ㅋ
인력난이심한곳이라ㅜ
정이떨어져서극단적으로신랑한테통보하고기다리는중이에요
시어머느들왜끝에는막장드라마찍으실려고하는가요?
제입장에서앞뒤다잘라먹고쓴글이지만
제가어찌해야될지갑갑합니다.지금친정인데엄마한테말도못하고속만타들어갑니다.시모는딸둘아들하나두고계신데
성격이별로안좋으셔서자식들도별로안좋아하고잘찾아오지도않습니다.ㅈㅓ는그런걸잘알고있기에더잘해드리려노력했고,ㅇㅏ기기르면서할머니들이잘하는비위생적인일들도터치잘안했구요
근데막장행동을자꾸하시니이번엔안참을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