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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살인자의 말

낙씨 |2013.10.18 18:03
조회 35,064 |추천 72

 

"가장 무서웠던 순간은 잘린 머리가 수건걸이에서 떨어졌던 순간도,

머리 없는 몸뚱아리가 내게 달려들었던 순간도 아니었다.

그 순간 걸려온 감기 아직 안 나았느냐는 아들의 전화가 가장 무서웠다.

- 유영철(1970~ )

/ 20~26명 살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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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엽혹진

추천수72
반대수3
베플BBc바베큐|2013.10.19 14:09
ㅅㅂ유영철재는재가저런말할따위가치도음씀걍정말잔인하게고통받으면서죽어야돼아니죽으면안돼지가죽인게몇명인데저병신진짜돌로쳐맞아도모자른놈 ㅡㅡ
베플ㅎㅎㅎ|2013.10.19 14:38
처형안당하고 진짜 일본새끼들이 우리나라한테했던 만행 고문들 다 받고 고통느껴가면서 죽어야해 진짜 짐승만도못한새끼 어우 치가떨린다진짜
베플1|2013.10.19 16:34
1970~ 뒤에 또 다른 숫자가 꼭 새겨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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