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어.. 나 여기 pc방 알바시작하면서 점점 노출증이 심해지고있어
초반엔 무난한옷 입고 일하다가 어느날 알바끝나고 바로 가야될 친구들모임이 있어서
화장좀하구 조금 짧은치마 입고 일한적이있는데 사장님이 완전좋아하시는거야
왜 평소에 이렇게 안입었냐고하시면서 보기좋다면서 계속 이런식으로 입으래;;
그얘기듣고 조금 기분이 나빴던것도있지만 음? 20년 넘게 살아오면서 난생 처음으로 내몸매 인정받은거라 ㅋㅋ괜히 나빴던 기분도 좋아지면서 시간이 갈수록 치마를 자주입게되는거야
키보드 마우스 청소하다보면 주위에 앉은손님이 힐끔힐끔보는 시선도 즐기게되는거야
나 변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