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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름지로 장미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주름지 장미꽃 이쁘게 잘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거실이나 식탁, 공부방에 놓아도 아주 좋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문구 막대도 꽂아두면 선물용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집에 있는 포장지로 한번 감싸주었더니 또 분위기가 색다르네요~
주름지는 문구점에서 쉽게 구하실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색상을 사신후 결대로 잘라주었습니다.
그리고 자른 주름지는 반으로 잘라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크기를 크게 하고 싶으시다면 결대로 잘라준후 바로 접어주시면 됩니다.
자른 주름지를 접어주세요~
한번더 접어주시면 사진 같은 모양이 나옵니다.
끝부분부터 돌돌 말아주시면 됩니다.
돌돌 말아주시다가 접힌 부분 끝부분 (흰색 동그라미 부분입니다)이 나오면 다시 한번 뒤로 젖혀서 접어주세요~
돌돌 말아주시고 마무리로 끝부분을 고정시켜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만들어보니 그리 어렵진 않더라구요.
돌돌 말다가 접혀진 부분을 뒤로 젖혀서 접어주신후 다시 돌돌 말아주시면 됩니다.
(설명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나뭇잎 부분에 글루건을 사용해 꽃을 붙여보겠습니다.
잎을 붙였을대와 붙이지 않았을때의 느낌이 많이 다르죠~
잎을 붙였을때와 안붙였을때의 느낌이 많이 다르죠~
잎이 없으시다면 빨대를 사용해서 만들수도 있답니다.
빨대를 적당한 길이로 잘라주신후 테이프를 붙여주시면 됩니다.
주름지 장미꽃이 완성되었습니다~
다이소에서 천원주고 구입한 바구니입니다.
거기에 꽃집에서 2천원을 주고 오아시스를 사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 넣어보았습니다.
한송이씩 바구니에 꽂아볼게요~
적당한 간격으로 꽂아보았습니다.
저는 주름지색을 노란색과 흰색, 빨간색과 분홍색을 사용해보았습니다~
한가지색보다는 이렇게 여러가지 색이 더 이쁠것 같아서요~
조금씩 완성되어가는게 보이시나요~
만든 꽃을 모두 꽂아보았습니다.
꽃과 함께 장식용 안개꽃도 꽂아보았습니다~
주름지로 만든 장미꽃 바구니였습니다~
만들고 나니 아주 뿌듯하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너무 좋네요~
주말입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