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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중에..

아무리 |2008.08.25 11:23
조회 9,772 |추천 0

너를 고를래? 어머니를 고를래?라고 한다면..

 

적어도 60프로 이상은 어머니를 고른다고 내가 장담한다.

 

나역시, 그럴테니까.. 언제 떠날지도 모르고.. 오직 내가 노력한 만큼만 돌아오는

 

여자보다는...

 

후레자식처럼 하고. 막되먹어도 한결같은 어머니의 사랑이 더아름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남자들에게 사랑도 너희가 생각하는 것처럼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현실적인 것이다.

 

이십대의 사랑이나 그렇지..

 

삼십대의 사랑은.. 그냥 아이 낳고.. 편안하고.. 

 

믿고 내가정을 맏길 수 있는 그런 여자면 족하다.

 

그에 해당이 안된다면, 당연히 바뀔수도 있고.. 그에 맞는 여자를 만날려고 할 것이다.

 

그런 여자 때문에. 어머니를 팽개치려는 남자가 몇이나 있을까??

 

여자에게 가족이란, 나, 남편, 아이이지만,

 

남자에게 가족이란, 부모님, 나, 아내, 자식이다.

 

그가족 구성원하나도 놓칠 수가 없고.. 놓쳐야 한다면 당연히 바꿀수 있는 아내이다.

 

이런 현실을 욕해도 할수 없지만, 

 

많은 남자들의 생각이 그렇다.

 

 

그것을 이해 못 한다면 차라리 결혼하지 마라!!! 아니면 고아를 만나던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한테 차별을 받았거나.. 후래자식을 만나라!!!

 

그게 속편할 것이다!!! 남자들은 바뀔려면 멀었으니까..

 

 

그리고 솔직히 바뀌고 싶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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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뭐니|2008.08.25 11:31
글쓴사람 재수없다. 마치 자기가 우리나라 남자들의 표본이며 대변자 처럼 말하는데 제발 글쓴이가 결혼한 유부남이길 바란다. 내가 재수없이 걸려서 결혼할지도 모르잖아~ 제발 결혼하신 유부남이길 바래봅니다. 아니면 다음주중에 결혼하실 분이시거나.. 아.. 진짜 정말 진심으로 재수없다.
베플눈치좀|2008.08.25 11:47
글쓴이 뭔가 착각하는듯..부모를 버리라는게 아니잖아!하나의 독립된 가정을 이루고 살자는거지 이뭔 개소리야? 하다못해 유교사상의 근원인 중국도 그런사상 버린지 오래다 남편이 집안일 같이 하는것 당연한거고 부모에게 독립된 한 가정을 이루고 사는것도 이젠 당연시되었는데 왜!!!!!!우리나라만 유독 부모님 세대가 아닌 지금의 20대애들생각은 조선시대그대로냔 말이다 왜 평소엔 신경안쓰다가 결혼만 하면 갑자기 같이 살아야되는데? 그게 부모에게 빌붙어사려는 마마보이 근성에 니들편하려고 그러는거잖아? 차라리 니 말대로 고아면 낫겠다 시짜하나붙으면 뭐든지 먼저해야되고... 그럴바엔 학교를 왜다니고 직장생활은 왜하냐? 걍 머리깍고 산속에 들어가서 천자문이나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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