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6개월째 다니는 경리직입니다...
금욜에 제가 퇴근후 세분이서만 의논한 결과 상대방의의견도 묻지 않고...
회식일정을 정해서...오늘 아침에 내일회식이라고 해서
저는 금요일이 아니면 회식 참석못한다고 말씀드렸고요
사실상 저가 유부녀라서...
평일에 술먹기가....
맘대로 회식일정 정한 사장님과 팀장님 차장님은,,,,
도대체 나를 어떻게 생각하시고...
맘대로 정한걸까요?ㅠㅠ
기분이 정말 상하네요..
일년만 버티고 그만둘려고 했으나
기분이 상하니 빨리 퇴사하고 싶은 맘이..
ㅜㅜ 님들같아도 기분이 나쁜일인가요?
아니면 내가 과민반응 일으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