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완전 타이트한 상의에 더 타이트한 가죽 바지를 매치한 이파니
몸매를 보는데 참... 애도 안 낳은 내가 초라하게 느껴졌다....
애기 둘이나 낳은 여자 사람의 몸매라니....
둘째 낳고 한달만에 30키로 가까이 뺐다던데
요요도 없어...ㄷㄷㄷㄷㄷ
얼굴도 탄력 그대로고...
진짜 연예인 할 사람은 타고나는 것 같음....
몸매가 다시 봐도 충격과 공포임...ㄷㄷㄷㄷㄷㄷ
어떻게 급격히 뺀 살을 이렇게 유지할 수가 있지?
자기 관리 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