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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음만 나네요 도와주세요 고소당하게생겼어요..

선혜랑 |2013.10.21 16:40
조회 942 |추천 1
2013.10.11 통화품질불량으로 인해 개통철회를 요구하였으나,

2013.10.17 까지 통화품질불량확인증이 없으면 안되다는 이유로 계속 거부 당함.

통화품질측정 전문팀에서 다녀가신 기사님조차, 확인증같은건 써주지 않는다고, 그런건 써본적도 없다하시며 안써주셧고, 대리점에 직접가서 기사님과 직접 통화까지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개통철회 거부당함.
이 과정에서 판매자와 전화를 하는중 정신병자같다라는 소리까지 들었음

결국 본사에서 전화와서 개통철회건 해결.

그 후,
새로 받았던 기기는 반납했으며, 제가 처음살때 반납했던 폰(새폰으로 개통한뒤 판매자가 당연하다는 듯이 기존의 폰을 초기화시킴)을 요구하자 벌써 팔았다고 없다고 함.
새폰을 산지 하루도 안되서, 개통철회를 요구하였으며 반납했던폰을 달라함.
대리점측에서는 개통철회에 필요한 확인증만 가져오면 기존에 있던 폰을 찾아줄테니 확인증 가져오라고 함.

개통철회를 위해, 대리점측에서 요구하는 확인증을 가져다 줌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이 훨씬 지난 2013.10.18일. 그때서야 벌써 팔았다며 기계없다고 배째라 식으로 나옴.
확인증만 가져오면 기계 찾아준다고 그렇게 말을 하더니 ㅡㅡ
철회하는 그날, 기기반납을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반납한 폰은 찾지도 못함.

대리점측에서 185000원에 제가 반납햇던폰을 중개업자한테 넘겼고,
그 과정에서 중개업자가 120000이라는 수리비가 들었다고 하면서,
저에게 수리비를뺀 나머지 금액 65000원을 현금으로 줄테니, 다른폰을 사서 개통해서 쓰던지, 아니면 120000원 현금으로 주고, 같은기종으로 새폰받아 개통해서 쓰던지 라고 하시던데, 제가 왜 그 수리비를 부담하고 폰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겟네요.

엘* 유플러스 본사와 통화를 한 결과 중개업자한테 폰을 넘긴값 185000에서 수리비 104000원을 뺀 금액 81000을 계좌로 받기로 하고 끝냈지만,

이 과정에서 대리점의 진짜 사장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저와 같이가서 따지던 친언니에게 반말로 나가라고, 너한텐 할말없으니까 당장 나가라고 소리지르시네요.
한마디만 더 했다가는 때릴 기세였습니다.
엘* 유플러스 직원들은 서비스 교육도 안받는답니까?

친구와 대리점방문해서, 당시 가입조건이나 개통철회할때 정확한 절차를 물었을때는 가족이나 친지도 아닌데 왜 제가 설명을 해야하냐고 햇던 판매자분이, 가족과 같이 갔더니, 이제는 본인한테 충분히 설명을 햇는데 왜 본인도 아닌사람한테 설명을 해줘야되냐고 나가라고 할말없다고 하는건 또 뭐랍니까?

아무리 개통철회를 해서 엘* 고객이 아니라지만, 내가 언제 엘* 고객이 될수 잇을지 누가 압니까? 어떻게 폰 판매할때만 고객님고객님 하고, 개통철회 말 나오는 순간부터나한테 악감정 가지고  사람을 벌레보듯이 퉁명스럽게 서비스를 그따위로 한답니까? 

방금 엘*본사에서 전화오신분이 한다는 말이

사장인지 판매자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언니한테 개인적인 감정이
아직 남아있으니 고소를 한다네요?? 그런협박까지 당해야 됩니까?

제가 뭐 대리점가서 깽판을 친것도 아니고, 제가 반납햇던 폰을 요구한거뿐인데? 정말 황당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떻게 안되나요?
정말 고객의 입장으로서 기분나쁘고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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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생이 겪은일인데요.. 대리점에서 너무 배째라식으로 나오길래 같이 가서

사용하던 폰을 달라고 같이 따졌습니다. 그사이에 거기 사장이라는 사람은 반말과 삿대질로 니가 뭔데 여기서 말하냐는 식으로 나가라 소리지르고 저도 감정이 격해져 지지않고 한마디 했습니다.

모르쇠 배째라식으로 나오더니 결국 기기값은 주되 저한테는 악감정이 남아서 고소를 진행하겠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 되는건가요??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저도 고소를 당한단 협박을 당한거같아서 되려 고소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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