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ㅅ라면을 즐겨먹는 1인입니다.
어머니께서 라면을 끓이시길래 옆에서 거들어서 먹던중
이상한게 떠다니더라구요?
그래서 버섯인줄 알았더니
애ㅋ벌ㅋ레ㅋ
아...진짜 멘붕오네..
사진이 좀 흔들렷네요.
이제 선명한 사진
혐주의
다시는 이 회사식품 안먹는다.
그리고 왜 자꾸 글 지움?
평소 ㅅ라면을 즐겨먹는 1인입니다.
어머니께서 라면을 끓이시길래 옆에서 거들어서 먹던중
이상한게 떠다니더라구요?
그래서 버섯인줄 알았더니
애ㅋ벌ㅋ레ㅋ
아...진짜 멘붕오네..
사진이 좀 흔들렷네요.
이제 선명한 사진
혐주의
다시는 이 회사식품 안먹는다.
그리고 왜 자꾸 글 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