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지구 크기만한 운석이 우주를 떠돌수 없다
오랜 우주 여행을 통해 뭉칠려는 응집력보단 펴질려는 힘이 더 크게 작용하여 결국 우주속 먼지로 흩어지고 만다
더구나 지구만한 크기의 행성은 상당 인력이 있기에 그 자체로도 우주 여행이 불가하다
그렇다면 우주에서 지구만한 행성이 떠돌다 지구랑 충돌했다는 가설은 불가하다는 것이다
또한 다른 행성이 우리 태양계로 들어오는 자체도 불가하다
그렇다면 우리 태양계의 8행성과 그 밖 소행성 테두리는 결국 초기 태양 폭발로 만들어진 잔해인 것이다
그렇다면 달을 비롯한 각 위성들은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
초기 태양계는 아주 불규칙적인 행성의 운동이 많앗고
수없는 행성이 자리 잡고 있었다'
아마도 태양계는 수 백계의 행성이 태양 주위를 돌고 잇었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자리 잠기에 적응했고
서로간 행성이 통합되고 또한 위성으로 포로로 자리 잡음으로서 결국 스스로 궤도를 정하는 잠정 게약에 돌입한 것이다
즉 궤도가 불일정한 것은 결국 통합 되거나 위성으로 정상 궤도에 올랐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헤성이랑 소행성들은?
초기 불규칙적인 행성 궤도로 말미암아 서로 부딪히는 현상도 도래햇다
그런 조각들이 우주로 튕겨나가 결국 소 행성이 된 것이다
물이 생성된 이유도 이러하다
행성간의 마찰로 가장 창조하기 쉬운 원소가 산소였고 결국 우주에 가장 풍부한 초기 원소인 수소랑 혼합된 물이엇을 것이다
도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