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쓸줄몰라서 그냥 말하듯이 써볼게요
그리고. 제가 아직 한글을 잘 몰라서 받침을 틀릴수 있어요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1학년때 친구 소개로 한살많은 선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친구가 장난반으로 시작된 소개는 나중에 서로 좋아하는감정으로 인해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년정도? ... 그 1년동안에는 수많은 싸움과 다툼이 있었습니다
결국엔 서로 권태기와 오빠는 고3이라는 이유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느날 어떻게어떻게 해서 연락이 되었습니다.
연락하면서 오빠는 자기가 잘못한거 같다 그때는 미안했다 하면서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3개월도 지나지 않아 연락도 잘 안되고해서 왜 연락을 안하냐고
물었더니 그때처럼 감정이 남아있지도 않고 귀찮다며 헤어지자고 하더군여..
그리고나서 현재. 4년이 지난 지금.
또 어떻게 해서 연락이 되었습니다. 그때와는 다르게 조심스럽게 연락을 하고
고민을 들어주고 그렇게 4개월이 지났습니다.
4개월동안 연락하면 하는거고 그렇지 않으면 하지않고 만나거나 사귀거나 그런사이는 아닙니다
그러던 어느날 만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만나서 일단 술을 먹으러 가서 술을 조금 먹고
노래방으로 갔습니다.
근데.. 이 오빠가 많이 취했는지. 자꾸 스킨쉽을하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는 받아주었습니다. 이부분에서는.. 저도 잘한거는 없지만..
일단 그렇게 받아주고 . 조금있다가. 저한테 한다는 말이
오빠랑 자자.. 저는 이말에서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속으로 이남자 이렇게 가벼운 남자인가? 싶을정도로
어떻게 이렇게 쉽게 이런말을 하지? 이렇게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 해서 계속 나 집에 갈래 라고 하면
그오빠는 계속 오빠랑 자자.. 라고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제가 나는 감정이 없는데 어떻게 자냐
이렇게 말하면 저보고 애기구나~!! 이러는겁니다.
넌 아직 애다 그런감정도 없고... 이렇식으로 말을계속하는거예요
그래서 정말 안되겠다 해서.
결국엔 서로 각자 집에 간후 저는 지금까지 연락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궁금한거는
제생각이 맞는지. .. 가 궁금합니다
제생각은 이남자는 저랑 그냥 자기위해 연락을 다시한것이며
자기위해 만나자고 한건지... 진심이 없는건지.. 이게 너무 궁금합니다.
그리고 자고싶은 감정이 없으면.. 애인지도 너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