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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중2)성경험-수정

감자 |2013.10.23 18:36
조회 1,698 |추천 0

안녕하세요. 현재 중학교를다니고아직철이덜들은중학생2학년여자입니다..

제가 관심받고싶어서이런글쓰는것도아닌데요..그냥도움이조금필요해서이렇게글써봅니다.

저는 1학년때부터 성관계는 커서결혼할사람이랑할거라고그렇게예기하고다녔는데요,.

이렇게 한순간에 첫경험이 무너질줄몰랐습니다.
욕하지말아주시구.. 진짜 어떡해야될지모르겟어서..도움요청해볼게요..

길어도 시간조금만투자해주셔서 이글읽어주셨으면좋겠어요

 

저는 아는오빠랑 아는오빠친구집을갔습니다.

근데 시간이좀지나고나서저녁때 진짜.. 지금와선 너무너무후회되는일이지만

술을먹었습니다 .. 그때부터시작이에요 .. 아는오빠가 잠깐어디나가고
저는 방에혼자졸고있었습니다. 정신도없는상태에서 불끄고있으니까 너무어지럽더라구요..
이불덥고있었는데 아는오빠친구분이 들어오셔서 갑자기 옷을벗기고그렇게시작이되면서

저는 울면서 하지말라고했는데 결국엔당했습니다.

그리고엄청울었어요..진짜엄청많이울었는데 분이안풀렸어요..

그일이잇고나서 5번정도 계속 당한것같아요 그때마다 진짜안하면안되냐고

사정사정하면서부탁도해보고햇는데 .. 힘도남자가더쌔고그래서인지 또그런일을만들었습니다

얼마후부터인지 밑에부분이 너무 따가워서 병원을 갓는데 염증이생겨서 약먹으면서

병원을다녀야했어요 병원을들어갈때마다수치심이엄청크더라고요..

왜이러고사는지진짜 너무후회되고 제가원망스럽고 죄책감이컸어요

저를나쁘게보시는분들이있을것같아요.. ㅈ죄송합니다

저는정말 너무 제가한심스러워서 손목도그어봤습니다 근데솔직히 너무아프잖아요 ...하하..

그래서그런일은그만두고 지난일다잊고 공부하려고마음도먹어봣는데안되더라구요..

아는오빠랑 현재 연애를하고있습니다..저는진심으로엄청좋아하는데

아는오빠는정말모르겟어요 ... 그오빠가 과거가 여러여자랑자는소문이매우많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여자친구니까 관계맺는일은없는줄알았는데 .. 그런일이자주생겼어요..

저도왜이렇게 사는건지모르겟는데.. 이렇게 관계맺으면서교제하는게좋은걸까진짜맞나싶어요

저는진짜 남자친구가너무좋아서 원하는거다해주고 ..그랬는데.. 몸만받친거같기도하고..

관계를너무 맺자하는것도부담스럽기도해요..

중학교2학년밖에안된년이 이런식으로산다는것도 진짜 한심스럽구요 ..

어떡하면좋을까하는법에 글써봤어요..

글읽어주신분들께감사드려요

조원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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