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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11만톤 갈아업지말고 북한에 보내라/저장하는 방법

쨔샤^ ^* |2013.10.23 23:38
조회 180 |추천 0

자고로 아무리 귀족 대통령이라도 먹을것을 갈아업는 짓은 안 햇다

우리가 언제부터 잘 살앗다고 11만 톤이나 갈아업고 난리냐

차라리 북한에 보내라

왜? 우리 동포인데 갈아업는 대신 좀 주면 안 되나?

배추라도 뜯어먹으면서 그래도 살아야할 동포인데...

죽만 먹다가 배추라도 먹으면 비타민 C 라도 보충이 되게 북으로 보내자

 

저장하는 방법도 있다

무우보단 저장성이 떨어지겟지만 옛날 아버지가 무우 구덩이를 파시고 배추랑 같이 묻어두면 3월경에 꺼내 쌈을 싸 먹기도 했다

 

과잉 생산이 한 두해도 아니니 국가 차원에서 둥굴이라든지 아니면 이번 기회에 거대한 저장 창고를 만들어 그기에 보관하면 안 되나?

 

옛 석탄등 갱도를 이용하는 방법도 잇다

 

김치를 담구어라

마늘도 풍년이라니 김치를 담구어 저장하는 것이다

해서 3월경에 묵은지로 출하를 한다든지

소비는 얼마든지 있다

3월경에 학교 급식으로 공짜로 푼다던지

군인들에게 줘라

정말 전방 군인들...

군바리가 담 군 맛 없는 김치에

한 사람당 한 조각씩 배급된다

 

왜냐하면

일단 배추가 속 알맹이란 하나도 없는 쭉정이 배추가 들어온다

물론 포기수는 맞다

 

그리고 김장을 담군다고 부대장 부인 선임하사 부인 온 부인들이 모이는데

김장이 끝나면 저마다 한 보따리씩 챙겨가는 것이다

그러면 남는것은??

 

묵은 김치를 군인에게 푸면 그야말로 일거에 소화한다

사제 김치 싫어할 군인은 없기에...

 

갈아도 업는다는데

동네 술 판이나 벌리는 공공근로 노인네들 데려다 김장 담구어도 된다

물론 군발이 지원받아 김장 담구어도 된다

 

그렇게 보관햇다가 3월경에 푸는 것이다

그럼 배추값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며

국가적인 낭비도 없다

 

배추 11만 톤을 갈아 업는다는 건

후세 교육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며

국민 정서에도 막대한 지장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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