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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

롤롤 |2013.10.24 15:10
조회 1,372 |추천 26

10월 25일! 내일 종영되는 WIN!!

두팀의 연습생 중 한팀만이 데뷔되는 프로그램인데요

내일을 마지막으로 이긴팀은 데뷔하고 진팀은 바로 해체됨..ㅠㅠㅠ

그 중 A팀!

김진우, 이승훈, 송민호, 강승윤, 남태현 이렇게 5명임

이 5명이 진짜 매력이 철철 넘치다 못해 쏟아져요.

 

1. 김진우

 

팀에서 최단신과 최연장자를 맡고있는 김진우!

김진우는 임자도 섬청년이고요.

노래를 못한다고 까시는 분들 있는데 특색있고 강승윤, 남태현과 다른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 멤버예요.

 

영상보면 이렇게 노력하는 멤버고요. 이번에 흑발을 함으로서 미모가 빛을 발한답니다//

지누는 11명의 연습생중 최고참이면서 현재 YG연습생중 제일 오래 연습생생활을 한 멤버예요ㅠ

원래 먼저 들어왔거나 나이가 많으면 좀 꼬장부리는 그런게 있는데 그런거 없이 잘 따라주는

보면 볼수록 진국인 멤버랍니다 >.<

 

2. 이승훈

 케이팝스타에 나왔던 이승훈! 이승훈은 A,B팀 통틀어 최장신이랍니다.

그리고 이승훈은 가사를 정말 잘쓰는데요. 그중 몇개만 가져와 봤습니다.

 

01. 케팝스타 The show must go on 마지막무대

 

 

자이로드롭 맨 꼭대기에 서있는 기분
언제 떨어질까 잔뜩 쫄아 땅만 보는 눈
계속 걱정이 들어 저절로 펴지는 등
심장 쪼그라들어 점점 더 빨리 뛰는 중
조명이 꺼지면 가슴은 또 먹먹해
집에 돌아오면 괜스레 또 울컥해
꿈을 꾸는 것조차 무서워 잠을 못자
무대가 무서워 아이디어도 못 짜

나 웃으면서 울어 기쁜데 아파
한단계 올라갈수록 내 평판은 더 나빠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못해
억지로 마시는 소주처럼 독해(젠장)
떨어질까 일부러 너무 괴로워
매일 밤 나는 침대에 멍하니 계속 누워
내가 뭘 하고 있는 지 난 생각해
하지만 무대에 다시 설 수밖에(젠장)

내가 돌린 톱니바퀴가 이젠 나를 돌려
내가 올린 속도에 이젠 나의 목이 졸려
신나다 겁나 멈출 방법이 없나
상처가 점점 깊어져 이러다 결국 덧나
cage속에 갇힌 나 상대는 점점 커져
눈물은 조금씩 나 시야는 점점 번져
한 대 두 대 주먹은 계속 날라오는데
이러면 결국 쓰러지는데

The show must go on

[출처] 가사를 예쁘게 쓰는 이승훈 bgm有|작성자 슬게

 

04. 승훈리 포텐곡으로 유명한 다듀의 - 어머니의 됭장꾹

(승훈리 본인의 인생을 가사로 쓴걸로 유명하지)

 

 

 

 

치열한 입시 전쟁 뒤
그토록 원하던 대학을 서울로
넉넉치 않은 형편에 낮에는 학생 밤에는 알바생
비싼 등록금은 20대에 그녀를 빚쟁이로 만들고
어두운 밤거리 혼자 터벅터벅 다니긴 무섭고
서울의 삶 너무 탁한 공기
그리워지는 어머니의 온기
내일 아침도 빵으로 때우는
그녀에게 필요한 건 바로


(승훈리의 누나)


술에 취한 중년의 신사
사회에선 한물간 스타
한때는 앞만 보고 고고
인생역전 그의 꿈은 로또
가진 건 없어도
가족을 무기로 나 자신과 싸우고
잘 나가던 과거는 털고
오늘도 자식 생각에 휴일을 반납
아빠는 외롭지 않아
너희들이 잘 자라고 있잖아
술기운에 몽롱한 새벽
그가 간절하게 생각나는 건 바로 

 

(승훈리의 아버지)

[출처] 가사를 예쁘게 쓰는 이승훈 bgm有|작성자 슬게

 보시다시피 정말 가사를 잘쓰는데요. 솔직히 케이팝스타 보시면서 느끼셨겠지만

이승훈이 케이팝스타를 나갈 당시 교정기를 해 발음도 어눌했었고 랩도 못하고 노래도 못하는

그야말로 0점이였습니다. 하지만 피같은 노력끝 지금은 양싸가 보시기에도 '혼자이면 70점 멤버와 함께는 140점'인 멤버가 되었습니다. 요즘 WIN보면 랩실력이 많이 늘어서 듣기도 좋고 가사가 정말 공감이 많이 가요. 그리고 노래와 랩도아닌 퍼포먼스만으로 케이팝스타 top4까지 간것으로 실력은 입증되네요bb 그리고 춤을 추다보니 척추에 무리가 와서 많이 다쳤던데 연습도 쉬어가면서 하길..

 

3. 송민호

 아시다시피 블락비의 원년멤버였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블락비를 나오고 다시 허락을 받고

비오엠이라는 그룹으로 나왔지만 그룹이 성공하지 못해 해체되고말았죠..ㅠ

얼레리꼴레리라는 곡이 있는데 정말 가사도 센스있게 잘적었고 랩을 정말 잘해요.

예전에 언더때 지코와 함께 랩한것도 있는데 정말 랩이 쏙쏙 잘들리고 목소리톤이 참 좋아요

원래 A팀 리더였지만 다리 부상 후 양싸가 강승윤으로 리더교체를 했죠.

원래 그러면 심기도 불편하고 좀 짜증날텐데 그런것도 내색안하고 리더말을 따르죠.

officially missing you, 나만 바라봐를 보면 정말 랩을 잘해요. 진짜 감탄함bb

 

4. 강승윤

 17살에 슈퍼스타k2에 나와서 무려 top4까지간 강승윤! 강승윤은 많은 기획사의 바로 데뷔시켜주겠다, 돈을 많이주겠다 등 러브콜을 거절하고 YG연습생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되죠.

원래 어릴적부터 연예인이 된 사람들은 좀 자만하고 깔보고 그런게 있을수도있지만 강승윤은 A팀의 분위기메이커, 팀원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A팀이든 B팀이든 모두 다 잘지내죠.

리더로서 YG에서 한번도 나온적없는 그런 멤버인거같아요. 뒤에서 팀원들을 잘 이끌면서 팀원들의 색깔을 잘 끄집어내는 그런 리더.. 개인적으로 강승윤 목소리를 참 좋아하는데요. 본능적으로, 치과에서가 노래 참 좋았죠. 이번에 자작곡 smile again도 참 좋았고 마지막 배틀 자작곡에서도 강승윤 노래로 한다내요. 기대기대bb  smile again 별로라는분들 어쿠스틱 버젼 들어보세요 진짜 좋아요//

 

5. 남태현

 

 

 처음에 딱 WIN을 봤을때 어? 했던 바로 눈에 띄던 멤버였어요!

키도크고 몸도 호리호리할꺼같은데 다리보면 근육질.. 모델인줄알고 그냥

비주얼멤버인줄 알았는데 메인보컬이더라고요 ㄷㄷ 정말 저음대랑 고음대를 넓게 다니는 멤버고

솔직히 첫인상은 별로였는데 나중에 보면볼수록 성격도 좋고 매력있는 멤버더라고요.

WIN 나온후 카톡 프사를 다 갈아치우는 머글킹.. 그리고 약간의 비음섞인 목소리가 좋더라고용

WIN 미공개영상에 보면 해병대 캠프라고 있는데 거기서 바보댜라고 말하는것에 입덕..

진짜 졸귀 졸예 졸멋 다하는 사기캐고요. 맨날 양싸에게 혼만 나는 멤버예요ㅠ

YG에서 오디션볼때 양싸 앞까지 나가서 무릎꿇고 부른 맨처음이면서 끝인 멤버고요 ㅋㅋㅋ

 

이때까지 월말평가는 다 B팀이 이겼고요

1차 배틀때는 심사위원:B팀 승 / 시청자:A팀 승

2차 배틀때는 심사위원:A팀 승 / 시청자:A팀 승   [근데 여기선 진짜 시청자투표 차이 적게났어요]

이제 내일이면 마지막 3차 생방송 배틀입니다.

카카오톡 투표, 다음 투표, 판타지 런너즈 투표, 문자 투표가 있는데요

여기서 문자 투표가 제일 비중이 큽니다!

투표하는데 30초도 안걸리고요

정말 A팀들은 B팀보다 나이가 많아서 이번에 진다면 이길수있는확률이 많이 적어요.

그리고 양싸 인터뷰 보면 아시겠지만 진팀은 그냥 해체예요..

한표로도 득표수가 바뀔수 있으니 투표 정말 꼭좀 부탁드려요..ㅠㅠ

 

 

사람이면 추천!

WIN A팀 팬이면 추천!

WIN 팬이면 추천!

공기 마시면 추천!

외계인도 추천!

살아있으면 추천!

에블바리 추천!!

 

추천수2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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