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을 대놓고 공략이라도 하는 것 같은 영화를 함께 찍은 서인국과 이종석
영화 찍으면서 바람직하게도 많이 친해진 것 같다는....ㅋㅋㅋ
나이도 2살차이밖에 안 나서 더욱 더 쉽게 친해질 수 있었을 것 같네
보는 사람 훈훈하게>_<
이번에 제작보고회 사진 다시 보는데 둘이 케미가 좋아서.... 내 스트레스 날아가는 기분...
그리고 그러고보니 둘 다 눈 밑에 눈물점으로 유명한 사람들이었음ㅋㅋㅋㅋ
매력점도 닮았네
아... 저 사이에 끼고 싶다
유리 짱 부러움
형 얘기하는 거 집중해서 보는 이종석...
아이컨택하고 빙그레....*-_-*.....
야... 너네가 친하게 지내는데 왜 내 스트레스가 날아가냐....ㅎㅎㅎ....
기사사진 찍으면서 브이하는 거까지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둘이 계속 친하게 지내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