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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자취녀의 먹고 사는 이야기

진울세 |2013.10.25 17:22
조회 276,964 |추천 317
안녕하세요 ㅎㅎ















매일업무중 판만 들여다 보는 흔하디 흔한 판녀입니다.















워낙 먹는 걸 좋아하다보니







자취하면서 이것 저것 만든 것이 한가득 이네요 ㅎㅎ















남동생과 함께 살면서







먹은 것들 한번 올려 봅니다.















참고로 동생 별명이 닭고기라서 ㅎㅎㅎㅎ





































태어나 첨으로 네이* 키친님을 교과서 삼아 만들어본

컵케익 ㅎㅎ

이걸 발판으로 제과제빵 자격증까지 취득했어요 ^^















공부중이라 밤늦게 귀가하는 동생의

간식&야식















자격증시험 날 아침

꼭 붙으라는 누나의 맘을 담아서

닭고기 화이팅!































저녁먹는 동생 밥에

살짝 낙서한번..?ㅋㅋㅋㅋ















안믿으시겠지만..

출근전 제 아침밥상중 하나예요.

아침 잘먹어야 든든해서 ㅎㅎ













결혼하는 친구를 위한

웨딩컵케익크

이 또한 레시피는 내맘대로 ㅎ

















본가에 가서

엄마 아빠와 가족끼리

파스타와 마늘빵 와인까지



모두 내가 만든 손수

핸드메이드 밥상입니다 ㅎㅎ















주말저녁

1만원으로 장보고 가볍게 반주한잔@_@



















봉사활동가시는 어머니께서 주문하신

머핀들 ㅎㅎ



어르신들 드시는 거라 달달한게 좋다하셔서

머핀중간에 단팥앙금이 뙇!











동생이 넘 좋아하는 골뱅이 무침

이 역시 골뱅이+야채 소면

모두 1만원 안팎의 재료비가 들었어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고 일어나니 댓글들이 덜덜덜



장난으로 올렸는데....







완전 감사해요 ^^







베스트가면 닭고기랑



내사진 공개합니다 ♡





닭고기랑 소고기누나 사진공개 조심스레해봅니다..

고기 남매...

우리 이젠 연애 할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ㅎㅎ










추천수317
반대수7
베플어머|2013.10.26 13:32
언니언니 동생하나더있지않아?돼지고기라고 나인거같은데?언니♥
베플모태솔로남자|2013.10.26 14:09
별로 맛없게 생겼네 버려요ㅡ 내 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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