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을 쓰는것 같네요.
서론없이 바로 본론으로~
6개월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남자친구 키는 178정도 저는 165에요.
저는 어릴때부터 좋아하는사람있으면
냄새를 킁킁 맡는것을 조아라 하는데요..
(엄마 냄새 뭐 이런거요)
껴안고 가슴팍에 킁킁거린다던지
아니면 뒤에서 킁킁거린다던지
요론걸 좋아해요.
그 사람의 채취를 맡으면 안정이 된달까 ㅠ
그런데 제가 그렇게 킁킁거릴때
남자친구는 웃으면서 밀어내거든요 ㅠ ㅠ
기분나쁘게 밀어내는건 아니지만
싫다는 일종의 표현일까요 아니면
간지러워서나 뭐 부끄러워서 그러는걸까요 ㅠ
킁킁거리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ㅠ
(수색하는 강아지마냥 그러진 않아요 ㅠ ㅠ)
알려주세요 킁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