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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내 자신이 미치도록 답답하고 짜증나. 
그냥 좋아한다고 말하기만 하면 되는데
그 좋.아.해 이 세글자만 입에서 뱉어내면 되는건데 그럼 모든게 정리되고 끝나는데
왜 그 한마디, 그 세글자 하나 못말해서 이렇게 빙빙 돌아가고만 있는지 모르겠다 진짜.
난 너 좋아하는 걸 넘어서 같이 있고싶고 뭐든 해주고 싶고 너만 보면 좋은데
내가 이런 말 한마디도 못해서, 이런 내 맘 표현도 지지리 못해서 넌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
병신같다 나 진짜.
추천수48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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