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스케줄 때문에 출국하는 에프엑스 설리
정신 없는 공항 분위기가 유난히 잘 느껴지는 기사사진들 속에서의 설리 모습
덩달아 정신 하나도 없어 보임
맨날 저렇게 사람들 득실거리는 장소만 가니 멘탈 진정할 시간도 없을 거 같애
두퉁이 오는지 관자놀이를 손으로 문질문질
표정만 봐도 순식간에 피곤이 몰아 닥친 사람의 표정..ㅜㅜ
빨리 비행기에 올라타서 쉬고 싶다는 생각만 간절할 것 같아
하지만 문득 기자들의 카메라와 눈이 마주친 후
애교 입술과 표정을 시전함ㅋㅋㅋ 와 나 이거 보고 얘 진짜 연예인 답다고 생각함
짱짱걸
진짜 피곤터지고 예민해질 것 같은 상황인데 저런 애교를....ㅎㅎㅎㅎ
내가 설리를 좋아하는 이유임ㅋㅋㅋㅋ 순하게 생겨서 평정심은 짱짱세ㅎㅎ
진짜 아이돌하려고 태어났구나 설리야
고생이 많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