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송보송한 샛노랑 앙고라 니트를 입은 박보영
안그래도 어두운 색으로 머리 염색한 후 더 어려 보이던데
저렇게 샛노랑색 니트를 입으니 더욱 더 대학 새내기 느낌 폭발ㅋㅋ
으잉 귀요워
박보영은 진짜 자주 봐도 이미지 소비가 덜 한 것 같음
볼때마다 풋풋한 느낌ㅎㅎ
아 저런 앙고라 니트 특히 밝은 색 입으면 대박 부해지는데...
실제 몸보다 1.5배 커 보이게 하는 의상을 입고도 저리 귀엽다니
실제로는 엄청 말랐나 봅니다.....
아 귀엽다 귀여워
턱선이 약간 동글동글해서 더 귀여움ㅋㅋㅋㅋㅋ
한 서른 쯤 되어도 이럴 거 같애 박보영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