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신나간 여자과 결혼하는 쓰레기...

어쩔껴.. |2013.10.28 18:00
조회 23,131 |추천 37

도움 되는말 감사 합니다...ㅠㅠ

 

하..정말이지 일도 잘 손에 않잡히고...

 

짜증만 나서...말씀 감사드립니다..ㅠㅠ

 

 

-----------------------------------------------------------------------------

흠흠...

 

정말이지...미칠노릇이여서 자판 뚜들깁니다....

 

늦은 나이(본인30초반임...;;;)여자친구를 사귄지 한 3달 되었을때입니다...

 

하루는 친구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같이 술자리에 나갔습니다..

 

친구 두넘이 반겨 주더군요...기분 좋게 한잔 하고 화장실이 급해서 댕겨 왔습니다..

 

친구 한넘이 여친에게 제가 잘해주냐고 묻더군여...

 

여친은 연락이 잘 않되서 좀 그렇다고 하더군요...

 

전  일하느라고 좀 그런건데...이해달라고...했습니다..ㅠㅠ.(참고로 건축계통이예요..ㅠㅠ)

 

이넘의 친구넘 하는 말이 얘 바빠여...제가 놀아드릴께요 하면서 전화번호를 물어보는거예요..

 

하두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는데...제 여친은 번호를 찍어주데요...

 

아나...순간 빡치는데 참았습니다....지우겠지..하고...하고 넘어갔지요...

 

그날이 지나간 후에는 맨날 연락하던 여친이 거의 연락이 없더라고요..

 

그래두 하루에 3통하는 꼭 하거든요..아침에 점심에 저녁에...근데 하루에 한통 할까말까해요...

 

제가 하루에 3통씩 꼬박꼬박하는데...그냥 알았다고만 하고...

 

그냥 요새 피곤한가 신경쓰이는 일있나 했는데...나중에는 헤어지자 하네요...

 

머 제가 잘해준거도 없고 해서...붙잡을수도 없어서...그래..잘지내고...좋은 사람 만나..하고..

 

헤어졌죠...

 

몇일 후에 친구 넘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충격에 한마디...나 니 여친이랑 사귄다...

 

완전 멘붕...아...이런 X새끼를 봤나... 알고 보니깐 저 몰래 둘이 카톡질 하고 있던거더군요...

 

어이가 없었네요...하지만 더 대박은....3개월후 결혼한다고 청첩장 들고 왔더라고요...

 

친구들도 많은 자리에서 화가 너무 나는데 머라고 하고 싶은....머라고 해야 하나 할말이 없더군요...

 

친구들은 다 아는데 쉬쉬하더라고요...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아...

 

정말이지 짜증나기도 하고...머 여자 만날수 있어요...하지만 친구가 사귀였던 여자친구랑 결혼까지 한다니...참....기가 막힙니다...

 

친구들도 다들 말하길 여자도 미친년이고 친구새끼도 쓰레기라고 하면서도 결혼하니깐 그냥 넘어가라고 하는데....

 

에휴...

 

하두 열받어서 막구잡이로  생각나는 데루 썼습니다 ...이해해주세요..ㅠㅠ

 

한가지 분명한건 친구에 여친은 될수 있으면 않만났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런지....ㅠㅠ

 

추천수37
반대수4
베플맹구|2013.10.29 14:06
그 친구한테 고마워하세요 그 여자 떼어내줬으니까~ 그 친구는 폭탄을 떠안고 훌흘 떠나갔네요 그 폭탄은 곧 친구품에서 언젠가 또 터질겁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하마터면 당신이 폭탄같은 그 여자랑 결혼했을수도있잖어요~
베플185|2013.10.29 14:01
잘됐네 수건를 쓰레기가 싸갔으니.. 차리리 저런 년놈인거 알았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병신 인증이네ㅡ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요ㅡ 화내지도 슬퍼하지도 마세요.. 얼마나 다행입니까? 저런인간들 여친이라고 친구라고 옆에안있어도 되는데ㅡ 이제 정말 좋은 분 만나실겁니다

개념상실한사람들베스트

  1. 저희 집 좀 살려주세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