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의 시발점.레떼는, 모두 아시다시피 많은 글을 올렸었음.재미있다는 사람도 있는 반면, 재미없고 허구성이 너무 강하다고 느낄 수 있는 사람도 있는 법.다수가 재미있어 한다고 해서 재미없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일임.그러한 레떼의 글에 건설적인 비판을 한 사람들에게 레떼는 대댓글로 온갖 저주와 욕설 등을 함.(배를 갈라버린다느니, 네 아가리 간수나 잘하라느니, 만나면 빌빌거릴 게 깝친다느니•••)그리고 레떼 광신도들은 오히려 건설적 비판을 한 사람들을 악플러로 몰아감.욕 안 하고 건전하게 비판한 사람들은 도리어 악플러로 몰리고, 기분이 어땠겠음?
2. 자작 옹호 의혹.레떼는 특유의 말투와 창의성 없는 닉네임을 돌려 쓰며 자신이 자신을 옹호하다가 톡커들에게 발각됨.(근육청년, 미소청년, 수원댁, 대구댁, 꿈의날개, 꿈의날래 등등등•••)블로그를 '블러그'라고 쓰는 사람은 레떼 말고는 많지 않음.톡커들은 내가 쓴 댓글 목록의 공개를 요구했으나, 레떼는 끝까지 시치미를 떼면서도 이를 묵살하고, 오히려 자신의 글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자작댓글까지 함께 모두 지워버리는 허술함으로 스스로 자작을 인증한 꼴이 됨.
3. 허세 및 허언.레떼는 처음에는 귀신을 딱 한 번 봤다고 했다가, 인기가 상승하자 어느새 영안이 되고, 귀신에게 욕을 하고 싸움까지 하는 능력자로 변모했음.본인은 공공연하게 자신이 의사라고 말했지만, 관련직 종사자들은 전혀 공감을 느끼는 사람이 없었음.그리고 레떼의 블로그가 비공개로 전환되기 전, 한 누리꾼이 레떼 자신이 여지껏 어필해온 것과는 전혀 상반되는 말을 발견하여 엽호판에 올리고 나자 레떼의 블로그는 공개에서 갑작스럽게 비공개로 전환되었음.
결론은, 사람들이 지금 이렇게 신랄하게 레떼를 까는 건 다 레떼 본인의 자업자득임.깐다고 해서 까는 사람들 비판, 비난하시는 분들, 애초에 이건 레떼 자신이 악플을 달지 않았으면 이렇게까지 사단이 날 일은 아니었다는 걸 명심하시고 판단하시길 바라겠음.솔직히 개인적으로 보기엔•••레떼를 맹목적으로 까는 사람들보다도 맹목적으로 옹호하는 사람들이 더 역겨워 보임.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렸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참고 정도는 될 거라 생각하고 이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