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빅토리아 부차드 가든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는 벤쿠버의 퀸 엘리자베스 파크를 소개하려고 해요. 이 공원은 1939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밴쿠버 방문을 기념하여 만들어졌는데, 당시에는 돌을 채취하던 황폐한 채석장이었다고 해요. 벤쿠버 교외 리틀 마운틴으로 불리는 높은 언덕 위에 위치하여서 벤쿠버 시내를 바라보는 조망이 뛰어나고 약 1만5000평의 공원 곳곳에 다양한 식물이 심어져 있으며 봄과 가을에는 꽃들이 정말 화려하게 피는 곳이에요.
주소는 4600 Cambie St. Vancouver, BC로 구글 지도에서 쉽게 찾으실 수 있고 벤쿠버 다운타운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스카이 트레인 Canada Line을 이용해서 Oakridge-41st Avenue 역에 내리신 후 북쪽으로 조금 걸어 올라가시면 가실 수 있어요.
4계절 내내 색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어 산책하기에 아주 좋고 주말에는 결혼 기념촬영을 위해 연인들이 많이 찾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정상에 유리 온실인 블로델(Bloedel)이 있어서 아열대의 다양한 식물들과 새들을 볼 수 있는데 이건 유료랍니다. 입장료가 6달러 정도 입니다. 그 이외에 공원 입장료는 없어요.
벤쿠버 오시면 꼭 한번 놀러 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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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최동명 / 국가: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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