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ㅋㅋㅋㅋㅋㅋㅋ년시리즈를조아하는10대여자얌ㅋㅋ
그래서나도한번써보려고흐흐
음슴체로갈겡헤헤
---난 중3에파릇파릇한여자임ㅋ
중2새학년이시작되고 난 어김없이 앞머리뽕을 잔뜩 넣고 등교를함ㅋㅋㅋㅋ 아잠깐만키보드좀바꾸고 음ㅁ됫당 이어서할ㄹ게 교문앞에 반배정 종이가 붙어잇엇음 근데 난 내 베프 축구♥랑 같은반인거ㅋㅋ 아참 축구는 남자임ㅋ 워낙에 옛날 부터 알던사이라서 베프중에베프임ㅋ 아 하여튼 그래서축구랑 같이 앉아잇는데 뒷문에 콰앙~ 열리고 훈남오빠 여섯명정도가 들어오는거임ㅋ난 신경안쓰고 축구랑 애기를 하고 잇엇음ㅋ 근데 오빠들이 내쪽으로 옴ㅇㅁㅇ 그러더니 축구를 데리고 가버림.. 큐ㅠㅠ 난 혼자남겨짐 아 외로웡 그리고 한 몇분뒤 축구가 옴ㅋㅋㅋㅋ와서 하는말이 "찐따년"ㅡㅡ 그래서 ㅇㅇ 나 찐따하니까 "ㅋㅋㅋ븅신"하면서 훈남눈웃음을 보여줌ㅋ 아 축구가 원래 인기가 좀 만음ㅡㅡ 잘생겻어 참ㅡㅡ 하여튼 그러케 하루를 보내고 집에서 와서 한손에은 오징어를 한손에는 폰을들고 축구랑 잔화중이엇움 아 눈은 비스트를 보며ㅋ 그래요 나 뷰티임ㅋ 하여튼 축구랑 전화를 하는데 아잉~ 하면서 알람이 울리길래 홈에가서 보니까 카톡이옴ㅋ ㅡㅡ모르는 건데 이거ㅡㅡ? 하여튼 뭐라고 왓냐면 "안녕찐따년"하고 옴ㅡㅡ 뭐? 나 찐따ㅡㅡ? 뉴규야!! 뼈와살을 분리시켜버릴테다ㅡㅡ 하여튼 답장을 함 " 누구세요ㅡㅡ 저 찐따 아닌뎅 흐규흐규ㅠ" 라고ㅎ 보내자마자 1이 사라짐ㅋ축구를 능가하는 칼답이군ㅋ "나 몰라? 아까 봣잔아" 음.. 누구세요ㅡㅡ.... 하고 보냄ㅋㅋ 아마도 그럴거임ㅋ 근데 이름이..음.. 야구라고 하겟음ㅋ프사를 보니까 연예인인가? 할정도로 잘생긴 사람이 잇음 ㄷㄷ;; 그래서"프사 본인이에요?0?"하고 보냄ㅋ 또 다시 온 칼답ㅋ "어왜잘생겻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다시 축굴ㄹ 능가하는 자뻑ㅡㅡ"음.. 네 잘생겻네요ㅡㅡ 근데 대체 누구세요ㅡㅡ?" 진짜 궁금증이 커져만갓음ㅡㅡ 답장이옴 ^0^ "축구한테물어봐" ..? 축구랑아는사이임큐큐 그래서 당장 축구를 만나러 합기도장으로 감ㅋ 축구는 합기도뷰사범이여뜜 나도 꺼믄띠히히히ㅣㅎ 그래소 축구를 불러서 너 혹시 이사람알아? 이러면서 야구에 프사를 보여줌 근데 축구가 하는말은 어. 엿음 시크한자식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구냐고하니까 삼학년 선배래ㅋㅋㅋㅋㅋ 조카 잘나가는....꺄무뗘워요 그래서 물어봣지 너가 내 톡디 줫냐ㅡㅡ? 축구가하는말은 응^0^ 아ㅡㅡ 그러더니 관장님이 불러서 쏙 들어가버리는 나의 사랑스러운 축구^3^ 그래서 톡을 함ㅌㅋㅋㅋㅋㅋ야구오빠 축구한테서 내 번호 땃어요ㅡㅡ? 함ㅋ 나도 참 돌직구ㅎ0ㅎ 그랫더니-어내가 땃지 너 좋아서- .....//0//×10000000000000000 난 박력남을 참 좋아함헤헤ㅔ헤ㅔ헤ㅔㅔ 그래ㅓ 내가 -내가 왜조아요?????-라고 보냄. 그랫더니 칼답옴 -귀엽잔아. 하는짓도 이쁘고-... 아 잠만.....큐ㅠ큐큐큐ㅠ큐큐 행복함. 하지만 튕겨주ㅡㄴㄴ 센슈 -절 언제 봣다고 그래요ㅡㅡ?- ㅋㅋㅋㅋ내가보냇지만 재슈업어ㅡㅡ 하여튼 또 답이옴-많이- 아..? 하여튼 이런ㅅㅣㄱ으로 친해짐ㅋ 그리고 좋아하는 맘이 생김... 그러다가 어느날 학교를 늦게감ㅠㅠㅠㅠㅠ8시20분 학교 도착. 근데 애들이 달려오더ㅣㄴ 빨리ㅣ 교실가라고 막 소릴 지름 그래서 달려감ㅋ 곱게 빗응 생머리 휘날리며ㅋ 근데 교실뒷문이잠겨서 앞문으로 들어감.. 근데 깜깜하네..? 창문마져 커튼으로 가려져잇네..뭐지? 하고 잇는 차에 누가 노래를 부름ㅋ 제목은 기억이 안나는데 그 난 너를 사랑해 이세상은 너뿐이야 그그ㅡ그ㅡ 불긍ㄴ노을! 그걸 불름! 목소리는 대게 멋졋음ㅎㅁㅎ그러더니 야구오빠가 와서 사귀자 사랑해 하고 내볼에 뽀뽀를 함>///< 그래서 받아줫는데 축구가 그대 야구오빠함테 한말ㅋ "ㅡㅡ형 익명이 내껀데ㅡㅡㅋㅋㅋ장난이에요 형" 이러고감ㅋ 생각해보니 축구는 여친이 한번도 없엇내ㅋㅋ 하여튼 그러케 우린 알콩달콩은 아니고 알콩살벌하게 사랑을햇는데 어느날 문자가 옴ㅋ 번호 뿌리면 안되겟지ㅋ 0109...873.으로 부터ㅋㅋㅋㅋㅋㅋㅋ
-너뭔데시.발년아꺼져존.나걸.레년ㅉ-
댓달리면 그대로 더 올리겟윰 가능성없능거 앎..그래도 댓달고추천해쥬긔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