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HOT]캐나다- 유학선배의 캐나다 어학연수 노하우!

유학네트 |2013.10.30 16:08
조회 197 |추천 2

[유학핫이슈]

 

 

 

이름: 엄보미

학교: CCEL

기간: 2013년 5-7월(3개월)

 

안녕하세요? 저는 2013년 5-7월, 3개월 동안 CCEL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엄보미입니다.

CCEL은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적당한 규모의 사설학교입니다.

건물도 깨끗하고 학생관리를 잘 하는 편이며 학교 내에 식당이 있어서 편하게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CLASS     

 

 

 

 

 

CCEL은 레벨에 따라 클래스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OT날에 레벨테스트 후 반 배정을 받게 됩니다. 클래스 레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친구들이 많은데 초반에는 레벨에 얽매이지 말고 차근차근히 다져간다는 느낌으로 공부하길 바랍니다. 또한 CCEL은 국적비율이 좋은 편입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한국인이 적고, 다른 어학원에 비해서도 확실히 국적비율을 잘 관리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국인이 많으면 어쩌나 걱정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오히려 다른 나라 학생들보다 한국인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며, 문법이나 발음도 더 정확하고, 학교에서는 무조건 영어사용이라 크게 문제되지 않는답니다.

 

수업 교재는 모두 온라인상에 있으니 랩탑 노트북은 필수로 가져오셔야 합니다. 매일 가방에 넣고 다녀야 하니 너무 큰 것은 어깨가 많이 아플 테고, 작은 아이패드는 문제를 풀거나 공부 할 때 잘 보이지 않아 답답해하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보통 사이즈의 튼튼한 랩탑으로 가져오세요. 또한 수업 중 필기는 노트에 하기를 권유합니다. 중요한 부분은 노트에 필기하고 나중에 꼭 복습하세요.

 

 

Accommodation   

 

 

 

 

제가 CCEL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기숙사인데요. 다운타운 근처라 학교뿐만 아니라 웬만한 곳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 교통비를 아낄 수 있답니다. 학교는 걸어서 15-20분, 근처 놀만한 곳도 웬만하면 걸어 다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기숙사에는 CCEL 학생들만 거주하니 자연스럽게 친구가 많이 생기고, 밥도 함께 해먹고 놀면서 회화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위치가 좋은 대신 시설이 조금 낡은 편입니다. 기숙사 Share room 비용으로 다운타운 내에 깨끗한 아파트 share room을 구할 수가 있어요. 오래 머무는 학생들은 초반 2-3개월 동안 기숙사에 지내며 적응한 후에 친구들과 함께 방을 구해 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숙사는 통금시간 등의 특별한 규율은 없고 자유로운 분위기 입니다. 기숙사 프로모션으로 몇 달 이상을 등록하면 학교 내 식당에서 아침, 점심이 무료로 제공되는데요. 매일 종류가 다르며 음식 맛은 보통입니다.

 

 

TEACHER   

 

학교 선생님들은 전반적으로 좋은 편입니다. 모두들 자부심을 가지고 일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teacher에 관련해서 불만을 하는 학생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오전 수업 담당인 Geoff의 수업방식이나 모든 부분이 좋아서 오후 수업 2개까지 모두 같은 선생님 수업을 들었습니다. 클래스 변경이 가능하니 공부하다가 조금이라도 아니다 싶으면 마음에 들 때까지 바꿔서 자신에게 맞는 클래스를 고르시길 바랍니다.

 

 

 

>캐나다 어학연수 TIP   

 

저는 유학박람회에서 CCEL을 알게 되었고, 제 나름대로 알아봤지만 CCEL에 관련한 정보가 많지 않아 조금 불안하고 걱정도 되었는데, 내가 열심히 하면 어디서든지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최종적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다행히 CCEL의 커리큘럼이나 선생님, 친구들과 모두 다 잘 맞아서 세 달 동안 공부하고 놀며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영어관련 일을 하다 그만두고 온 케이스라 영어사용도 어색하지 않고 어느 정도 기본을 다져놓고 온 상태였고요. 이제 막 영어공부를 하겠다 마음먹고 오는 친구들은 학원이든 독학이든 자신에게 맞는 공부 법으로 최대한 많이 공부하고 오길 바랍니다. 기초문법과 어휘암기는 필수로 해오시고요. 영타 연습도 틈틈이 해두세요. 한국에서 열심히 외우고 공부한 것 밴쿠버 와서 다 써먹자는 생각으로 준비하세요. 도서관에 앉아 공부하지 말고 친구들과 영어로 한마디라도 더 얘기하세요. 물가가 비싼 편이니 필요한 옷 (특히 여자 친구들은 속옷)은 충분히 챙기시고, 다운타운에 큰 한국 마켓이 있으니 생필품이나 식 재료는 그리 비싸지 않게 사실 수 있습니다.

 

클래스마다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공부합니다. 틀릴까 봐 걱정하지 말고 한마디라도 더 말해보세요. 지각, 결석은 웬만하면 하지 말고, 숙제는 꼭 하시기 바랍니다. 아시아인, 특히 한국인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한다는 사실 그곳 선생님들 다 알고 있답니다. CCEL과 함께 공부와 여행 둘 다 성공하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엄보미 학생이 소개한 CCEL, 궁금증이 풀리셨나요?

 

 

 

 

CCEL은 캐나다에서도 가장 날씨가 좋으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인 밴쿠버 내의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습니다. 1991년에 설립되었으며 40여 개국에서 온 학생들이 환상적인 국적비율을 자랑합니다. 기초반에서 고급반까지 7단계로 세분화된 일반영어과정은 개개인의 레벨에 맞게 실력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급수준의 영어실력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아카데믹한 영어과정으로 밴쿠버 최고의 합격률을 자랑하는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알버타대학진학준바과정, 비즈니스영어과정(Cambridge BEC)등을 추천합니다. 또한 학교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학생 기숙사가 있어서 생활 속에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