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r : The Dark World> 토르 : 다크월드
2013
알랜 테일러 감독
크리스 햄스워스, 톰 히들스턴, 나탈리 포트만, 안소니 홉킨스, 이드리스 엘바
★★★☆
영화는 대체로 평범하게 흘러간다.
딱히 뭐가 어떻다고 할 정도는 아닌데..
굳이 관람 포인트를 언급하자면 토르와 로키의 환성적 케미와
한 번 더 봐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로 꿀잼을 선사하는 클라이막스 정도?
comment
캡틴 아메리카의 등장과
토르가 망치를 옷걸이에 거는 장면, 그리고 지하철 탑승씬은 큰 웃음.
이런 농담같은 장면들이 주는 나름의 재미가 마블의 매력.
마블 영화들은 엔드 크래딧에 등장하는
쿠키 영상으로 유명한데 이번엔 평소와 다르게 2개다.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첫 번째 쿠키가 인상적이었던 이유는
아마도 베니치오 델 토로가 등장해서이지 않을까 싶은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악당이라고 한다.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에도 무려 로버트 레드포드가 등장하는 등
마블의 위력이 무시무시해지고 있다.
두 번째 영상은 뭐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
두 줄 앞에 앉은 남자가 핸드폰으로 쿠키 영상을 도촬하던데..그르즈므르.
bbangzzib Ju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