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이럴 줄 알았어.
역시나 짤렸네요.
난 그래도 굴하지 않아! 오랫만에 와서 미안하니까 ㅎㅎㅎ ㅠ
* 사족.
여기부터는 사족이에요.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하시면 되요.
다들 잘들있었어요? 나도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요.
환절기에요. 힘들죠? 나도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 벌써 겨울 코트 하나를 끄집어냈어요.
너무 늦게 온탓에 욕이나 안먹으면 다행이다.. 하고 아까 슬쩍 밑밥을 던지고 갔었는데..
용케 잊지도 않고 댓글달아주신 분들이 계세요.
아, 기분 좋아요. 내가 뭐라도 된 것 마냥 좋네요.
우린 그냥 이야기꾼과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들로 만났는데 말이에요.
우선 댓글 첫 빠따 "루기" 님
너무 늦어서 미안해요. 기다려줘서 무지무지 감사하구요.
그런데 제 주제에 무슨 진화작업이에요. 홍홍홍.
그저 불도 언젠가는 꺼지겠죠. 물이 흐르듯 그렇게 그냥 두자구요.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이러쿵저러쿵 하면 나 욕먹어요.
더구나 그럴 주제도 못되구요. 홍홍홍.
기다려줘서 너무나 감사해요.
그리고 언제나 잊지 않고 댓글달아주는 내 이쁜 여우비님
드디어왔어요 ㅠ 미안해요 너무 기다렸죠?
아, 우리 담이는 포동포동 살이 찌고 너무너무 잘지내요. 여우비님을 위해서 깜짝 선물하나!
이뿌죠.. 헤... 내새끼에염... ㅠㅠ 너무 사랑스러 ㅠ
다시한번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요. 이젠 열심히 시간나는대로 자료 수집해서
삐딱선 안타고 열심히 쓸께요.
다음달부터는 역사쪽으로 한번 가보자구요!! 빠샤!!!
나도 신나게 하는 닉네임인 둥기리둥둥님
오예~ 나를 기다려주셨구낭~ 감사감사감사감사해요.
이 기쁨은 둥기리둥둥님과 함께 어깨춤으로 두둥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당.
내 이야기에 언제나 공감해주는 꺅님
앗! 많이 늦어서 반성중!!! ㅠㅠ 완전 기다려주셔서 너무너무 완전 감사.
실화들만 다루다보니 이것저것 욕먹는 일도 많은데.. 그래도 어여삐 여기셔서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나의 블로그도 자주 방문해주시는 닉네임쓰기힘드네요님
흑.. 기쁘자고 하는 일에 슬픈이들이 생기다니..
정말 반성많이 하고 있어요.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 넘치다보니.. ㅠ 즐겁게 하는 일을 너무 제쳐뒀지 뭐에요.
너무 감사해요
하아. 이렇게 기쁠 수가.
일일이 땡쓰투 쓰는 일이 이렇게 행복하다뇨.. 하핫.,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는 먹고사는 일 말고 내가 즐겁고 누군가가 즐거운 일도 열심히 노력할께요.
게으른 돼지가 되지 않기 위해서 빠샤!!
오늘도 즐거운 퇴근길 되요 여러분~
아차, 링크걸고갑니당
웃바의 심장 블로그 : http://blog.naver.com/chlalsdu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