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사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아파트에 사는데 7월말경 부터 윗집에서 누수가 심해 집에 곰팡이도피고 엉망입니다 현재 웟집은 세입자가 사시고 집주인은 창원에 법인체라고 합니다 공사하시는 분이 원인을 못 찼다가 우연창게 원인을 찻아 누수는 멈추었는데 도배해 달라고 하니 지들집이 원인이 아닐수도 있다면 전화도 안 받고 완전히 철면피입니다 관리 사무소에서도 윗집이 원인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안하무인격으로 나옵니다 세상이 아무리 각박하지만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근 3달 가량을 인내하면 참았는데 사람에 대한 배신감이 너무 크고 올해 고3 수험생인 딸 한테 쾌적한 집안 환경을 조성못 해 준 이 사람들이 정말 너무 괘심합니다 판 독자 여러분 어떻게 해야 이 속상한 마음이 달래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