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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주세요 ! 이남자무슨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십초 여자입니다

회사에서 같이일하는 동료를 만나게

만나게되었습니다

일단 그남자에 대해 소개하자면

저보다 네살많구요

그 사람은 여자를 만나본적이 없는 사람이에요

자신의 일, 가족, 공부, 지인들과의 만남이

전부였던 사람이에요

자신의 일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노력하고

찾아가려는 사람이라서

여자에 대해서는 남자들이 흔히 가지는

생각조차 없던 남자엿어요

신부님같은 존재.................여자는 돌인수준..

하지만

저한테 호감이 생기고 저에대해 신선한감정이

생겻다고 해서 만남을 가지게 되었어요

비밀연애 하면서 회사에서는 그냥 동료인척하구

지내구 있구요 서로 바빠서 일끝나구 서로 밤에

잠깐 만나서 몇시간 얘기하구 노는 수준이에요

주말에두 가끔만나구요



근데 만남을 가진지 조금 지난후에

이 남자가 그러더군요

아직 저에대해 좋아하는 맘이 확신이 없다구요

이게 좋아하는건지 아닌건지 잘 모르겠다고

자기 마음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주고 싶엇다구

헤어지긴 싫지만 앞으로 이렇게 계속

지내보자고는 하는데....

전 그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

컷는지 생각할수록 속상하더라구요

여자란 존재를 만나보지 못하구, 사랑이란

감정을 아직 늦겨보지 못한 사람이라

그런거라 생각했죠

여자에 대한 관심이 없던 사람이

일을 마치고 저희 집앞까지 와서 시간을

보내주고 연락을 해주고 저를 위해

배려해준다는 생각에 저는 이사람이

저에대해 감정이 없진 않다고 보거든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사람에 대해 좀더 빨리

알아보고 싶지만 아직 서투른 사람에게

너의 마음을 보여달라하기엔 아닌거 같기두 하구

그리고 관계를 조금 빨리 가지게 되었는데요

변명일수도 있지만 여자는 마음이 열리면

몸이 열린다는 말이 있듯이

저도 그렇게 된거같애요...

저와 하는 모든것이 처음인 남자에요

늦바람이 무섭다구 둘만 있는 시간에는

점점 스킨쉽위주가 되는거 같기두 하구요

그래서 어리석은 생각일진 모르겟지만

이런말을 듣고 나니

오빠가 나에 대한 마음이 조금 더 커질때까지는

관계 가지는거에 대해 조금 자제해보자구

햇는데 조금 서운해 하는거 같긴 했어요

지금 평소처럼 만남은 가지고 있구요

제가 몸이 안좋아서인지 그말을

듣고 나서 이해주는건지 잘 모르겟지만

아직 관계를 가진적은 없어요



이 남자가 절 좋아해서 만남을 가지는거 일까요

여자와의 스킨쉽이 새롭고 좋아서 만남을

이어가려고 하는거일까요?



맞춤법 틀린점 죄송하구요

조언 한마디씩해두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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