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문자의 여왕, 김미영 팀장!’
예전에 ‘김미영팀장’을 사칭하다 진범으로 밝혀진 30대 남성이 구속되었죠
1년여 동안 무려 약 700만 건의 스팸문자를 전송했다고 하니…ㅎㅅㅎ
이 제3금융권 대부업체는 김미영 팀장의 힘을 업고
약 100억 원 정도를 대출 시켰다고 해요!
잠깐 상식!
여러분 제1금융권, 제2금융권 제3금융권에 대해서 아시나요?
사실 제1금융권, 2금융권 같은 용어는
언론에서 편의상 쓰이다가 고착화된 용어라고 해요
1금융권은 은행, 2금융권은 저축은행이나 증권사 등을 칭하고
제3금융권은 대부분 사채라 불리는 고리대금업을 말합니다.
대부업체 이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정부포털 (바로가기)에서 확인하시길!!
쩝..어쨌거나!
끝내 꼬리가 잡혔지만 김미영 팀장의 넋은
아직까지 전해오는데요…
김미영 팀장을 필두로 기타 대부업체 ‘누님’들의
스팸 문자는 재미있는 상황으로 연출되곤 했었죠!
믿고 보는 김미영 팀장 짤방 보고가세요~ㅎ
귀여운 미영이 누나의 팬.jpg
하지만 잘못 걸려든 것 같죠?
지금 안내만 받어ㅋㅋㅋㅋ
영화 보는 사람 심기를 건드렸나봅니다 ㄷㄷ
ㅋㅋㅋ맞불작전이에요
지능범.jpg
친근함을 앞세워 접근한 뒤
고정멘트 발싸!!
모를만하세욬ㅋㅋ
미모의 수현이 누나 센스 :)
김미영팀장의 인간다운 모습 T_T
뭔가 꼬시다!!
그래도 사칭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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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사서의 슬픔.jpg
최대 피해자가 아닐까 싶네요 ㅠㅠ
저 같은 경우 대출문자는 예전보다는 뜸해졌지만
대신 바카X, 카지X가 많이 오더랍니다 휴…
주변분들 보면 스미싱, 피싱도 자주 오더라구요.
올바른 통신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