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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말 거의 다 맞는말인가요?

파잉 |2013.11.01 16:14
조회 891 |추천 0

남자친구 사귄지 1년이 좀 넘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남자친구 사귀고부터 잔병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소화기관이 좋지않아 3달에 한번씩 병원을 가긴했지만

남자친구 만나고 일주일에 1번이상은 꼭 병원행..

없던 두통도 생기고 무엇보다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항상 문제될 일이 없다고 생각한 일도

오빠를 만나고나서는 왜 꼭 아무일도 아닌일이

큰 일이 되고 그러는지....

하도 이상하고 심각하게 고민이 되어서

용하다는 점집을 갔는데

제가 들어오자마자 무당이 그러더군요

우리 할아버지가 지금 너 보자마자 계속

귀에다 대고 지금 만나고있는 남자

떼내라고 한다구요.. 소리를 지르고있다구요...

지금 정신이 하나도없다고.....

저는 지금 남자친구가 좋은데

요즘 자꾸 일도 안풀리고 아프고 해서

답답한 마음에 찾아간 점집에서 그렇게 말하니

사실 고민이 됩니다..

남자친구

헌신적이고 매사에 모든일 열심히하며

제 부모님. 제동생에게 너무나 잘합니다.

돈은 많이 없지만 성실함 하나는 최고이구요

제가 톡커님들에게 궁금한건.....

정말 이런 사주.점 등을 믿어야 하나..라는궁금증입니다

저는 지금 취업면접을 앞두고 매우 중요한 시기이거든요..

그 무당이 지금 그 남자때문에 이번년부터 풀리려고했던

너 일들이 하나도 풀리고있지 않다고....

말솜씨가 많이 없어서 두서없이 쓴 점

이해해주세요...

현명한 톡커님들

조언좀 신중히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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