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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살다살다 별 그지같은 일이..

즐라탄 |2013.11.01 20:54
조회 251 |추천 0
방금 친구들과 저녁 간단하게하고 집오는 길이였음
근데 꼬마 중학교1학년에서 2학년으로 되보이는
애기 커플이 우리집 대문앞을 막고 담배피고 침을 난사중이였음 히드란줄...대문앞까지 갓는데도 비키지도않고 담배도 안사리는거임 참고로 전27살임
그래서 육두문자를 쫌 씀..xxx담배안꺼?xxx!!이거 누가치우냐?어? 이랬더니 애들이 순순히 죄송하다고 함 근데 이새끼들 버릇 고칠려고 야 너희 어머니 전화번호뭐야 이러고 전화해서 이거 어머니와서 다치우시라고해 라고 했음 이러면 이새끼들 똥줄탈줄알았음 근데 당당히전화하더니 엄마 나 담배피다 걸려서 집주인형한테 혼나고있는데 이거 엄마가와서 깨끗히 치우래 이렇게 말함
난 당연히 죄송합니다라든지 애를 혼낼 줄알았음

엄훠나 이게 뭐임? 날 바꾸라더니 애가 담배피는걸
나보고 어쩌라는거임..? 애들한테 빗자루주고 치우라고시키라는거임...응?! 그래서 애가담배를 피는데 아무렇지도않아요? 이랬더니 어떻게하라는거에요 이럼ㅋㄲㅋㅋㅋㅋㅋ그래서 예 그럼제가 교육시켜보내겠습니다 라고말하고 끊고 훈계함 잘못했다길래 집에가봐 하고 집들어오자마자 애엄마전화옴 받자마자 다짜고짜 우리애어딧어 손댔어? 썅노무새끼 너어디야?! 이러길래 말로하고 집보냈습니다 욕하지마세요 이랬더니 xxxxxxxxxxxxx계속 욕만하심 ...참 우리나라 가정교육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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