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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늙은 짱아와 어린 깜디

짱아엄마 |2013.11.03 18:38
조회 1,881 |추천 26

 

 

 

 

 

 

 

 

 

 

 

 

 

 

 안뇽! 난 짱아야 11살이공 프렌치불독이야~

난 나름 공주거등... 믿지 않지만

그런데 어느날 쪼금하고 까만 이상한 아이가 집에 들어와써..

 

 

깜디래... 자꾸 동생이라고 하는데

난 저런 동생 둔적이 없는데..

얼마나 행동이 파렴치 한지.. 동생인데

언니를 엄청 때려...

증거 사진도 이써

 

 

 

 

이것봐... 장난 아니지.... 이런데 자꾸 동생이라고 부르래에...ㅠ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 쪼금한 아이가 품에 파고드는거지..

첨엔 너무 싫고 어색햇는데..

그냥 이젠 좀 익숙해

이젠 같이 잠도자

 

 

 

뭐... 이정도면 좀 장족의 발전을 한편이지..

근데..

근데...

이녀석이....

늙은이를 공경할줄 모르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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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이렇게 옆에 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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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ㅏ ㅎ ㅏ ㅎ ㅏ ㅎ ㅏ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쟈아...

(뭔가 급마무리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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