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난 짱아야 11살이공 프렌치불독이야~
난 나름 공주거등... 믿지 않지만
그런데 어느날 쪼금하고 까만 이상한 아이가 집에 들어와써..
깜디래... 자꾸 동생이라고 하는데
난 저런 동생 둔적이 없는데..
얼마나 행동이 파렴치 한지.. 동생인데
언니를 엄청 때려...
증거 사진도 이써
이것봐... 장난 아니지.... 이런데 자꾸 동생이라고 부르래에...ㅠ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 쪼금한 아이가 품에 파고드는거지..
첨엔 너무 싫고 어색햇는데..
그냥 이젠 좀 익숙해
이젠 같이 잠도자
뭐... 이정도면 좀 장족의 발전을 한편이지..
근데..
근데...
이녀석이....
늙은이를 공경할줄 모르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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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이렇게 옆에 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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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ㅏ ㅎ ㅏ ㅎ ㅏ ㅎ ㅏ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쟈아...
(뭔가 급마무리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