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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욱 노래 좋다~

꿈과희망 |2013.11.04 00:35
조회 123 |추천 0

아침이 와 눈을 떠보니
그대의 작은 흔적이 나의 곁에 있어
메마른 내 입술에 스친
잊었던 하얀 숨결이 차가워져


기억은 나누어지는지
어쩌면 부서진채 사라질까
내일은 또 오게되겠지
세상은 여전한가봐 그대 어떤가요

언젠가 나를 슬프게 했던
그대 울던 얼굴 다시 나의 볼을 적시면
지워버리려고 기도했던 날들
내 마음이 내 눈물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

Your love forever 가만히 눈을 감고
그대를 그리네요 손에 닿을듯 가까이
계절이 변해가듯 무심히 내 영혼을
지나쳐버린다해도

잊혀지는 기억이라도 내게는 유일한 사랑
내겐 전부인걸 긴 세월이 흐른뒤에도
좋았던 추억만으로 가질께요

여전히 우릴 비추고있던 어느 겨울 새벽
별빛에 소원을 빌던 밤들과
내게만 주었던 따스한 체온을
내 마음이 내 눈물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

I wish forever 가만히 눈을 감고
그대를 그리네요 손에 닿을듯 가까이
계절이 변해가듯 무심히 내 영혼을
지나쳐버린다해도

이젠 기억에서만 그대가 보이네요
괜찮아요 난 이젠 내것일 수 없지만
버틸 수 있을만큼 내안에 남았으니까
아직은 남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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