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하구요...엑소톡에쓰면 만이볼것같아서여기써봐요.
글실력이안좋아서 이상하겠도쫌봐주셧으면해요.
저는지금중2여학생입니다
이때쯤이면다들 외모에관심이가잖아요?옷도사고싶고화장품도사고싶고...,
글쓴이저또한그렇습니다
저는다른애들과는달리 정말옷이없습니다
그것도살때 제돈으로사구요.
보통옷이 여름옷과 봄,가을,겨울 옷이거의같잔아요?
전그 봄,가을,겨울옷이 다합쳐서 5개있습니다5개 그것도남방,마이합쳐서요.바지는 청바지하나백바지하나그리고기모든검은바지하나요.
보통제친구들은 넘쳐나는게옷인데 저는 이것도 거의 제돈으로샀습니다
옷을사달라고하면 공부나쳐할것이지무슨옷이나며 작년에 사준옷은뭐냐며 해마다 옷을사는 그런미친년이어딧냐며저보고 그럽니다.
하ㅏ이거쓰는와중에도 눈물이나네요.....
저 공부200등안에듭니다.그냥중위권이죠 전교생수가360명이고요.
전항상 공부를 열심히합니다 매일 저녁에 1시간씩하구요 엄마도그걸보는데
왜 공부를안하냐며 전 정말저나름대로 맨날책상에앉아서 열심히하고잇는데 옷 한벌사달라고하면 이럴시간에 공부를더하라면서 이러십니다.
그때마다 저는 왜그런지는 모르겟는데 항상눈물이나구요
제가 또 심하게울고 몇일동안말을안하면 그제서야 하나 사줍니다.
이걸매일할수도없는노릇이고 울면나이도만은게뭘우냐며 뭘잘햇다고우냐며 이럽니다.
달래주지도않고 그와중에 또 공부나하라면서 왜우냐면서
참이럴땐 엄마가 제친엄마가맞나싶을정도로 서럽고그렇습니다..
오늘은 제가 흰색니트를하나사달라그랬습니다
그런데 니트를 왜사냐며 닌돈이남아돌아서이렇게옷을많이사냐며
전정말 매주 주말마다 거의같은옷을입고다닙니다
근데엄마는 시내에누가보냐며이럽니다
참어이가없네요.....
다른친구엄마들은 그냥옷사달라그러면 ㅅㅏ주시는데왜저희엄마만그러는걸까요그리고 보통옷살때 한번에시키는데저희엄마는 올해1벌내년에1벌이런식으로해서 작년에 1벌사고 올해 1벌사고해서번갈아입어라그럽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제돈으로사곤하죠...
이럴때마다정말진심죽고싶습니다
이런말을 친구앞에서하면 울것같고 지금 타자치고잇는이순간에도 눈물이나오네요 하지만제속마음을풀곳은여기밖에업네요
어떡해요저좀도와주세요....제가예민한걸까요?
옷이라는 단어만들어도 정말 눈물이납니다
저좀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