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에 등장하는 역대 변호사 캐릭터들~
다들 훤칠하니 멋지구리함ㅎㅎㅎ
변호사는 원래 이렇게 다 멋진건가요??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몸과 마음이 훈남인
'차관우 변호사' 역할의 윤상현~!
국선변호사로 활동하며 얼굴도 잘생겨~ 마음도 따듯한~
그야말로 최고의 훈남 차변~!!
<너목들>에서 이보영을 지켜주는 수호천사 같은 역할이죠ㅎㅎ
<의뢰인>의 백전백승의 재판 승률을 자랑하는
'강성희 변호사' 역할의 하정우!
자신의 의뢰인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 하려는 열혈 변호사 입니다!
높은 승률을 자랑하는 유능한 강변~ㅎㅎ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다정다감&부드러운
꽃미모 '박준하 변호사' 역할의 이상엽!
대기업 법무팀 소속의 변호사로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주기 위해 노력하는 말 그대로 '착한남자' 박변 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다 멋지기만 하면 인간미가 없지않음??
잘생긴 서울 변호사들과는
쪼~끔 다른 시골 변호사의 등장!
인간미가 폭발하는 영화 <변호인>의
'송우석 변호사' 역할의 송강호!
요래요래~ 변호사 명함도 직접 돌리고 다니며
발품 팔아 부산 세무 변호사계 평정~!!!
가끔 변호사 같지 않다고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음 OTL.....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은 짧지만...
언제나 든든하게 곁에 있어 줄 것 같은 송변~
잘생기고 멋진 변호사도 좋지만ㅎㅎ
촌스러워도 송강호 같은 변호사가 더 정감가지 않나요?
12월 19일 개봉하는 <변호인>의
멋진 송변 빨리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