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엄친딸로 나오는 신다은
빠빠빠 춤추면서
실제로 술취한 마냥 신들린 연기하는 이 언니 매력있어 ㅋㅋㅋ
알고보면 평소에는 러블리하면서 세련된 마케팅 팀장님임
프로필상 키가 163cm이라는데
샤틴 핑크원피스 입은 신다은 아담해서 더 귀여움
얼마 전 이소연도 같은 원피스 입고 상받음
단아하게 머리묶은 이소연
원래 이쁘지만 이 날은 진짜 이뻤음
여.신.강.림. 말이 필요없는 인형미모임..ㅎㄷㄷ
엄청 이쁜 부잣집 딸 느낌??
같은 원피스인데 신다은은 깜찍하면서 러블리하고~
이소연은 우아한 인형 미모 느낌이야
둘 중 누가 더 매력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