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 작성하는거 두번째라 글이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마지막으로 부탁 해도 될까
너는 210호에서 공부 했고 청색남방 잘 어울리고 머리카락이 갈색이고 피부가 여자치곤 하얗친 않고 웃는게 예뻐
나는 친구들이 눈이크고 쌍커풀이 엄청 이상하게 크다고 하고 이름은 이니셜이 ㅅㅈㅎ야 혹시 만약 니가 내가 누군지 알겠다면 그리고 내가 엄청 싫지 않다면 내일 모레 금요일 10시 05분에 학원 후문에 있어줄수 있어? 너가 다신 학원에 오지 않을수도 있는거 알지만 내가 정말 싫지 않다면..기회 한번만 줄 수 있어?...
너한테 어제 저녁시간에 가서 고백하려고 했는데 아.,내가 어제 너무 아파서 그냥 나와버렸는데 너무나도 후회되더라..
거기서 올때까지 날이 새도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