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들에게 '가족'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리더들은 많다.하지만 정말 회사가 위기에 처하면 어떻게 할까?
STC 이계호 회장은 회사가 위기에 처했을 때사재를 털어서 그 위기를 극복했다고 한다.요즘 같은 때에 정말 흔하지 않은 일이다.위기에 처하면 하루아침에 딴청을 피우는 리더들이 얼마나 많은가?
>>> STC 이계호 회장이 걸어온 길
사원들에게 '가족'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리더들은 많다.하지만 정말 회사가 위기에 처하면 어떻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