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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C 이계호 회장을 아는 사람들은 말한다

AllTheLove |2013.11.07 00:25
조회 533 |추천 0
STC 이계호 회장에 대해서 사람들은 얼마나 알까?회사가 위기에 처하면 리더들의 본심을 알 수 있다.논어에 "세한연후 지송백지후조 (歲寒然後 知松柏之後凋)"라는 말이 나온다. 날씨가 추워진 후에야 소나무와 잣나무의 진가를 안다는 뜻이다.다시 말해서 위기가 닥쳐야 비로소 사람의 진실성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사원들에게 '가족'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리더들은 많다.하지만 정말 회사가 위기에 처하면 어떻게 할까?
STC 이계호 회장은 회사가 위기에 처했을 때사재를 털어서 그 위기를 극복했다고 한다.요즘 같은 때에 정말 흔하지 않은 일이다.위기에 처하면 하루아침에 딴청을 피우는 리더들이 얼마나 많은가?
>>> STC 이계호 회장이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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