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못해요! <뭐라니. 아 드립 그만치고 안녕하세요 ㅇㅇ.. 저 는 초등학교4학년11女입니당..제가좋아하는 남자애가있는데요..... 보시면 알거에요 ㅠ
[ 가끔 띄어쓰기 귀찮아서 안할수 잇으니 양해좀..그리고 욕도있을수잇뜸..]
어제 바로 수요일 1~4학년이 4교시 하는날 이었어요
저는 제친구 2명과 함께 학교놀이터에서 놀기로 약속했죠,.
친구들과 놀려고 가방을 놔뒀는데 아 울반 남자새킝들이 있는거임.. 3명인가2명인가 ? ㅅㅎㅈ,ㅈㅈㅇ 또 다른반 남자애들도 명이 껴있는거임
[저중에 my가 좋아하는 잉간이잇뜸]
쨋든 그냥 씹고 친구들이랑 놀고있는데; 갑자기
ㅅㅎㅈ이 우리에게 작은돌들을 뿌리는거임 조카 화가나서 모래를뿌렸더니 처음에는 막더니 또 돌을뿌림 내가또 모래를 뿌림.. 그랬더니 모래 뿌리지 말라고 함.. 난기분드러워서 있다가 다른반 남자애들이 미끄럼틀 위에서 뭐돌인가 모랜가 그딴거 쳐 뿌림.난모래를 집어서 같이 던져줌
아근데 이 새키들이 피함. ; 내 친구들은 모래랑 돌이올떄마다같이 뿌리거나 우산으로 때림..
그러다 친구중 한명이 가고 또 그 ㅅㅎㅈ 이 단풍잎을 뿌리는거임?
난
몰래 쫒아가서 등짝을 때림.. ㅅㅎㅈ이 욕할뻔함 아씨.. 이럼 나는 걔를 잡고 차근차근 말함
니가 그만하면우리가 그만할게^^...
그 새킈의 한마디.
' 니네가 먼저 시비걸었잖아?' 아효.. 아주 잘났다 잘났어..
그래서 일단 걔가 안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잇었는데 또 다른반 남자애가 나뭇가지를 내등뒤에 던지는거임 다른반 내친구가머리채 잡고 나한테 하는말 ' ㅅㅇ<내이름..>아 얘가 니 뒤에 나뭇가지 던졌음
나는 그남자애를 모르는데 팼음.. 아주 쫄음..
근데 그때 그 ㅅㅎㅈ 이 모래를던짐 ㅡㅡ. 내 친구가 경비 아저씨 한테 말하러 갔는데 ㅅㅎㅈ 튐 ㅈㅈㅇ 이랑 같이.. 하;
ㅈㄴ 때려 주고싶었음 그래도많이 팼으니까내가 참음..하..
참다 참다 못참겠음.. 떄려 쥭여버리고싶지만 내가 좋아하는애라 그럴수는 없음 <킁...;;;;;
[참! 옛날에 3학년떄인가 ㅅㅎㅈ이랑 우리엄마랑 걔네 엄마랑 나랑 같이 만나서 밥먹음 근데 그때
엄마 때문인지 몰라도 엄마가' ㅎㅈ아 너 ㅅㅇ이 좋아 안좋아 ? ' 이랫을떄 선뜻 말하지 못하고 웃기만 하다가 울 엄마가 ' 괜찮아 말해봐 좋아 안좋아?' 이랫는데계가 .. ' 좋아요 ' 이랫다는 사실? 그리고 또 걔네 집에서 만난적이잇음 걔 사촌이랑 사촌이랑 나랑 아는 사이ㅋ;
닌텐도를 하다가 뭔 불 끄고 침대에서 방방뛰다가 잘못해서 손잡고; 이제 내가 집에 갈때 그 울엄마가 노래방가자아! 이랫는데<그때 술좀먹음; ㅅㅎㅈ이 울 엄마한테.. 이모 ! ㅅㅇ이는요?가요? ' 이랬는데 울엄마가 ㅅㅇ이 오늘은가야돼 ~ 나중에가자 ! 이랬는데 ㅎㅈ이가 아아아 같이가요 이럼.. ' [쫌 귀여운 면이있는 녀석 ㅇㅅ 글고 GD를 닮음.. 나 연예인 GD 젤좋아하는데;] 아니 근데 지금왜 이야기가 일로 세어감..? 아니근데 자꾸 학교에서 수업할때 계쪽으로 시선이감.. 대각선이라서 그러나..? 근데
울반에
날 좋아하는 남자애가있음.. 애들이 다 알정도로 나한테 잘해주는 .아이인데 옛날에는 괜찮다고 생각했었다가 요즘에는 좀 ..질림 솔직히 ㅅㅎㅈ이 나음.. 요즘 막 ㅅㅎㅈ 꿈꾸고 그럼.. ㅠ 저 어카죠.. 고백은 안하고 싶은데. [ㅅㅎㅈ이 아까 도 체육할때 피구를 할때 막 내앞으로와서 막고 그랬음.. 저쪽에 잇다 또 내쪽으로 와서 막고; 좋은건 맞는데이느낌은 뭘까요
]어카면 좋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