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양온 지 두 주 만에 울 집의 상전이 된
콩냥을 소개합니다~
남친이 있으므로 있음체 (...?)
집에 도착한 첫날
도착하자마자 집안 구석구석을 킁킁대더니
밥그릇으로 돌진!
(초보 맘이라 밥 그릇 넘치게
사료 부어준 건 안자랑)
전기방석 위에서 기절한 콩
엄마 이게 머냥? 먹는 거냥?
우다다다다다 뛰놀다가도
어느새 그르릉 자고 있는 게
아깽이의 매력
놀다가
잠
또 놀다가
잠 ㅋㅋ
애교쩌는 우리 콩이
반응 좋으면 사진 좀 더 올려볼게요!
어이 거기 추천 누르고 가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