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쫑이 무엇을 발견했음!!
저 짧은 다리로도 쫑쫑쫑 뭔데? 뭘 봤길래?
대체 뭘 봤길래 그리로 냅따 뛰어 가는거야~?
쫑아 뛰면서 응아 싸는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는거 아니야~~ㅋㅋㅋㅋㅋ
호오~ 그것은 여우털이였구나~?
(어렷을 때 이거 꺼내줬을 때 무서워 하더니, 요근래 잊고 있다 다시 꺼내줬더니 이젠 안무서워함)
사냥 할 듯... 말 듯
튀어 나올 듯... 말 듯.... (긴장 긴장)
그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냥감은 떠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ㅋㅋ 재미없어ㅋㅋㅋㅋ 아니 계속 사냥 할 것처럼 자세만 취하다 그냥 보냄 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넌 사냥 언제 할꺼야? 놀아주는 내팔만 아픔
그렇다면 달록이는.........
물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공 아닌데..............
집사한테 가져가야지냐옹
집사야 나 이거 가지고 왔다냐옹^ㅅ^/
넋놓고 뭐하냐옹 어서 손으로 놀아달라냐옹
나는 누워서 이렇게 이렇게 팔만 휘두를꺼다냐옹
뛰는게 싫은가봉가... 참 안움직이는 우리집 난쟁이들...
이제 누워서 손 흔드는 것도 지친 달록이 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한참을 멍때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때리다 왜그래? 달록아 이러니까 자세돌려 잠........ 또 잠......
누가 보면 너 한 10년은 살았다고 보겠네 할머니 냥이 인척하지마 제발 더 많은 일상은~~▼ http://blog.naver.com/sadsowon